싸이야 고맙다!!!
살맛나는 세상이야
룰루~♬
오늘 내 앞으로 뜻밖에 선물이 왔다.
보낸 사람 이름도 없구..
먼가 했더니 김치였다!
편지 한통하구...
"싸이월드에 오른,
성희씨 글보고
우연히 들어가 보았습니다
성희씨 열심히 사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기특하기도 하고 딸같기도 해서 무엇이라도
보내주고 싶어서 몇일을 생각했습니다.
전업주부고, 부유한 편도 아니라 고민끝에
김치를 조금 보냅니다.
혼자 타지에서 고생하고
끼니도 굶고 할 것같아서 보내는데
입맛에 맞을까, 걱정이 됩니다.
어디가 조금 편찮으신 것으로
생각이 드는 일기를 읽었는데,
몸 챙겨가면서 일하세요.
지금도 충분히 성공한것 같습니다.
일학천금도 건강앞에서는 소용없습니다.
연락처는 싸이월드 앞편에서 보았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전주에서 성희씨 팬이"
우 기쁘고 슬프고,무지무지 궁금하다!!!
글구,,
김치 너무 맛있다.
울엄마도 나름 한김치하는데
그이상이다!!
아씨 눈물나~~~ ㅜㅜ
감사합니다.
이분을 찾습니다!!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