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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 Sea Of Love 라이브

최정아 |2007.11.10 15:43
조회 192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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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 꿈엔 비가내려 차가운 바람도 불고 있어
널 기다리는 내 삶의 끝 본 것만 같아 어떡해
며칠이 몇 년 같은데 넌 아무렇지 않은지
한번이라도 너를 보여주겠니 For the moon by the sea

니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때까지)

사랑한다는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걸 난 왜 몰랐을까 (난 왜 몰랐을까)
이제 난 그만 돌아가려 해 너를 몰랐던 그때
네가 없던 세상 아직은 나에게 내가 전부였던 시절 날 보내 줘

From the bottom of my heart  Girl with you , I'll be true

모두 거짓말인걸 (거짓말야) 맘은 그렇게 먹지만 (맘은 그렇게 먹지만)

절대 너인걸 어떡해 죽어도 못 잊겠어 널 잊은채로 나도 살고싶어 하지만 그게 안 돼
아픔만 더해 갈뿐 너의 사랑은 끝났지만 나의 사랑은 이제 막 시작했어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till i'm falling in love

꿈속에 라도 네가(꿈속에서) 돌아와 Kiss해줘(나에게 Kiss 한다면)

약속하지 않아도 돼 난 매일 기다릴테니
가끔 네눈에 눈물이 고여 흐른다면 그건 내가
눈물이 말라서 네 눈물 빌린 거야 돌아와 제발 내게 (난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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