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 전쟁 속의 아이들을 바꿔보려는 한 선생의 노력이 감동으로 다가오는 영화이다.. 다른 선생들은 자신들의 밥 그릇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주인공 선생은 오직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한다. 이 이야기는 마치 '죽은 시인의 사회'와 비슷하면서도 인종차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사람들이 실제로 에린 그루웰이 가르친 Freedom Writer학생들이다. 나에게 꿈이 있다면.. 정말로 이런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선생이 되고 싶다.. 기회가 되신다면 이 영화.. 꼭 보시길.... 이 영화 보고 눈물이 없다면.. 당신의 눈물은 이미 마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