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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3 - 인류의 멸망 (Resident Evil : Extinction)

이일영 |2007.11.11 16:41
조회 761 |추천 0


 

레지던트 이블3 - 인류의 멸망

(Resident Evil : Extinction ,2007)

 

 

 

- 감독 : 러셀 멀케이

 

- 출연 : 밀라 요보비치(엘리스), 오데드 페르(칼로스 올리베라), 알리 라터(클레어), 스펜서 록(K-마트) 외

 

- 런닝타임 : 94분

 

- 장르 : SF, 액션

 

- 개봉일 : 2007.10.18

 

 

 

[시놉시스]

 

세상의 끝... 엄브렐러사의 T-바이러스는 세계 전역으로 확산되어 인간의 살을 탐하는 제3의 인종을 탄생시킨다. 바이러스의 전염은 인류를 멸망의 위기로 몰고 가고, 지구에 대재앙을 불러온다. 모든 것이 사막에 묻힌 가운데, 카를로스(오데드 페르 분)와 클레어(알리 라터 분), 베티(아샨티 분) 등 생존자들은 무장된 차량을 타고 또다른 생존자를 찾는다

 그들의 곁을 지키는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 이들 모두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을 찾고자 하지만 제3의 인종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한다. 한편, 네바다에 숨겨진 엄브렐러사의 최첨단 연구소에서는 아이작 박사가 이 사태의 열쇠가 되는 앨리스를 찾고 있다. 엄브렐러사의 생체 실험의 결과, 유전자적 변형을 통해 더욱 새롭고 강력한 전사로 업그레이드된 앨리스는 생존자들을 지키고, 인류의 위기를 구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다. 과연 그들은 인류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Review]

 

호러영화의 단골 소재인 좀비 이야기를 액션이랑 코드와 접목시킴으로써 꽤 재밌게 봤던 영화중의 하나였다

 

처음에 1편이 나올때는 사실감있는 설정과 소재들로 꽤 흥미를 느낄 수 가 있었는데

 

1.2편과 달리 이번 3편에서는 갑작스럽게 전개되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솔직히 말해 액션을 제외하곤 그렇게 남는게 없었다

 

이미 전편들을 보면서 "밀라 요보비치"의 원 톱으로 인한 액션의 액기스를 다 봐서 그런지, 더이상 그녀 혼자서 이 영화를 이끌고 나가기엔 힘이 들 것 같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녀의 클론들까지 대거로 등장시키는건가?

 

4편도 언젠간 나오겠지만, 빠르게 진화하는 좀비들처럼, 영화도 같이 진화했으면 한다

 

이것저것 따지고 보면, 그렇게 큰 재미를 못느끼지만

이 영화는 시리즈이면서,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기 때문에

 

언제 나올지 모르는 4편에서는 확실한 엔딩과 볼거리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Movie Image]

 

 








      [Movie Poster]    
    [전체평점 ★★★★☆☆]     Review By. 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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