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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과 정선희를 울린 드렁큰타이거

김진완 |2007.11.11 18:10
조회 28,172 |추천 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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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jk(본명:서정권)씨의 할머니 돌아가신 시간

 

8:45 Heaven

 

선글래스 벗으면 울고만 있을거같다

추천수1,477
반대수0
베플박승도|2007.11.12 17:01
타이거 jk 본명(서정권)형님이 예전에 말씀하신거에요. 나 TigeR J.k.난 연예인이 아니야.잘라빠진 연예인들? x이나 먹으라고해. 방송한번 탈라면 PD랑 골프치러가야하고 밥먹어야하고. xx.. x까라고 그러고 나 이번 앨범 진짜 열심히 했어. 앨범...? 안사도돼.... 여기 돈많은 사람! 딱 한장만사.. 딱 한장만 사도되니까.. 옆에 친구들한테 복사해주고 씨디 구워줘 난 이 x같은 세상 힘들어하는사람. 내노래로 원을 풀었으면해. 단지 그마음 뿐이야... 정권이 형이 하신말씀인데요. 제가 정권이형 좋아하는 이유 삼선슬리퍼에 반바지 낫닝구 하나입고도 무대에서 모든열정을 퍼붓는 그모습은 정말 같은 인간으로써 그 희열감은 말로 설명할수없습니다. 힙합에 관심없는분이라도 공연있다면 한번 직접 보심 아실껍니다. 한국에서 힙합하시는분들 정말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하루에 한끼조차 해결못하시는분들 많아요 힙합 많이 사랑해주세요
베플최진아|2007.11.11 23:14
'기다리랬잖아 내가 정상에 설 때까지 기다린 댔잖아 조금만 더 참아줘 ' '있을 때 잘할 걸 들릴 때 외칠 걸 얼마나 내가 그댈 사랑한다고 대답 없는 당신의 손을 꼭 붙잡고 혹시 크게 외치면 들릴까 소리질러봐 제발 일어나 눈을 떠봐 ' 할머니든 어머니든 지금 옆에있는 사람에게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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