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의 용사처럼 사소한 것을 잘 챙기자.
*감정, 기분이 아니라 믿음을 따르자.
*과거가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자.
-필리핀 교환학생들과(patti, Missy 등)
-함께 청소하고 와일드 바디 먹은 2-4반(부담임반)아이들
성은, 부경, 화영
-교정에서 낙엽을 맞으며 식사하는 아이들-
-포암관의 0만샘^^
-경화여고 교정-
20071109
(송별회)
완샘과 수샘, 그리고 0군샘과 함께 라꾸 옆 삼겹살집에서
조촐한 송별회를 가졌다. 완샘의 앞길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했다. 노래방에서... 아이들이 뒤편 유리창에서 손을 흔들고 있었다.
(관용과 사랑)
전달사항을 메신저로 할수 있다면 좋으련만...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지만, 속상할때가 종종있다.
인쇄실 기사님께서 일이 많으실때 화를 내시거나, 인쇄물이 많아서
혹 빠뜨리게 되면 크게 어필하시는 000도 계시고, 아이들도 365일 맞추기
일찍 나오기 힘들어 하며 속을 썩이기도 하고...
하나님의 뜻하신 바가 있을것이라고 믿는다.
(약속과 책임)
전달사항(학생과의 관계)
민과 경이가 서로 물건의 사고 팖으로 인해 감정이 상해서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기에 야단을 쳤다. 책임과 약속에 대해서
가르치고 싶었다. 아끼는 마음이 큰 만큼 속이 많이 상했다.
남과의 관계에서 하나도 손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이
서로 감싸않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자라나길...
이 일을 통해 그들이 한뼘 더 자랄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20071110
(0수샘)
생일축하곡
0수샘은 초기에 아이들에게 "아주먼옛날"이란 곳을
한달에 한번 담임반 아이들의 생일날 기타연주로 불러주고
장미꽃 한송이를 주셨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는것...
참 아름다운 모습이다. 알렉스 샘도 준비한다는 소문이...
0선~ 생일 축하해요~^^
-롯데 본점 대기중-
-알렉스 유(전 트리스탄) tr-
(생일선물)
0선 생일날
친구들과의 회합
이벤트샵에서 준비한 헬륨풍선으로 차 트렁크를 채워서 날리고,
TGI에서 케잌위에 멜로디 양초를 붙였다.(중국산이라 그런지 멜로디가 안나오고
꽃잎만 펼쳐져 돌아갔다, 헐)
직접 기타를 치면서 불러주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다음에는 특별공연을 알렉스 샘이 준비할 듯~
마리아가 예수님께 드리기 위해 옥합을 깨뜨리고 향유로 발을 씻기셨듯이 통장을 깨고 꼭 갖고 싶어하던 Etro 가방을 선물했다.
명품보다는 하나의 물건을 오래쓰고 싶어하는 마음을 알기에..
20071111 빼빼로 데이
(은혜의 교회)
-대안학교 grace School 신입생모집
Ellie 샘과 윤주양(숙명여대 전체수석)
7시 은혜의 교회 밤 예배에서 미국출신 음악선생님 엘리샘이 이끄는 대안학교 그레이스 스쿨이 소개되었다. 지난번에 함께 식사하며 인사한 윤주양은 숙명여대 전체수석을 차지해서 많이 알려졌다.
언제 한번 경화에 초청할 엘리샘의 앞길에 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시길...
*나래는 다음주 토요일 MKMF 공연(빅뱅과 원더걸스 출연, 잠실체육관), 희수는 지난 금요일 오페라 춘향(성남 아트홀)에 초청했는데, 못가서 많이 아쉬웠다.
알렉스 샘을 초대한 아이들에게 감사를...
샘이 시간이 많아야 다 가겠는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