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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구입하고 이웃사랑 실천하세요"

김수일 |2007.11.12 16:20
조회 9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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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판매수익금 모두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국내 최초의 접는 MP3가 출시됐다.

국제구호개발기구와 GS칼텍스,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등은 8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월드비전 박종삼 회장, GS칼텍스 나완배 사장, 카이스트 배상민 교수, 방송인 박나림, 월드비전 선명회어린이합창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런칭식을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GS칼텍스 등이 공동 기획, 제작한 100% 자선상품 'MP3 나눔'은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 순수 자선상품 'USB 나눔'을 선보인 '나눔 프로젝트'의 두번째 자선상품으로 접으면 정사각형으로 탈바꿈하는 국내 최초의 접는 MP3이다.

'MP3 나눔'은 1G 용량이 4만원으로 GS칼텍스 주유소와 충전소, 킥스 온라인 사이트 등을 통해 판매되며 판매금 전액이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의 교육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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