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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미스티레인(Misty Rain) - Wanna Be

이동수 |2007.11.12 22:33
조회 159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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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Misty Rain - Wanna Be

 

 

바람이 또 서성이며 외롭고 지친 맘을 적실때
아늑한 이 호숫가에 난 오늘도 긴 시간을 보내

행복과 사랑이란 이름에 늘 지쳐있지만
I'm dreaming my way

Don't you know? 한번 뒤돌아 볼수록
작은 맘이 더욱 커져 자유롭게 날수 있죠
바로 이것이 my life
wanna dream wanna say my heart
흩어지는 꿈을 안은 나는 아름다운 시인

Yeah~ I wanna make a last times
I wanna make a my times
눈 부시게 환한 난 꿈을 꾸는 별빛

라벤더 향 흩날리는 구름에 내 시간을 뭍고서
(beautiful day)
회색빛 큰 빌딩 숲을 난 오늘도 연기처럼 걷내

행복과 사랑이란 이름에 늘 지쳐있지만
I'm dreaming my way

Don't you know? 한번 뒤돌아 볼수록
작은 맘이 더욱 커져 자유롭게 날수 있죠
바로 이것이 my life
wanna dream wanna say my heart
흩어지는 꿈을 안은 나는 아름다운 시인

Yeah~ I wanna make a last times
I wanna make a my times
눈 부시게 환한 난 꿈을 꾸는 별빛

Yeah~ I wanna make a last times
I wanna make a my times
눈 부시게 환한 난 꿈을 꾸는 별빛

어둠 속 헤매던 마음들 버리고 Just walking away

Don't you know?(know)
한번 뒤돌아 볼수록(one time) 작은 맘이 더욱 커져
자유롭게 날수 있죠(my way,,,It's my way..)
바로 이것이 my life(I say dream)
wanna dream wanna say my heart
흩어지는 꿈을 안은(one time..two times)
나는 아름다운 시인

Yeah~ I wanna make a last times
(everybody's alright)
I wanna make a my times(everybody's O.K.)
눈 부시게 환한 난 꿈을 꾸는 별빛
(really hope it...really want it..nanananana that's right)

Yeah~ I wanna make a last times
(everybody's alright)
I wanna make a my times(everybody's O.K.)
눈 부시게 환한 난 꿈을 꾸는 별빛
(really hope it...really want it..nanananana that's right)

End Yeah~ I wanna make a last times
my times~ and I'm happy~ It's my life Yeah

'얼굴없는 가수 Misty Rain의 신비주의'
얼굴없는 가수의 인기몰이는 계속될 것인가. 1년여의 긴 시간을 투자하여 완성된 신인가수 'Misty Rain'은 작곡가 김동영이 프로듀서를 맡았고 폭시, 성아등을 프로듀서한 정필승이 작곡가로 참여하였다. 그외에도 강수호, 이근형, 김효수 등등 한국 최고의 세션들이 합류하여 높은 퀄리티의 음반을 선보이고 있다. Misty Rain은 최근 그녀의 타이틀곡 'Wanna Be'를 온라인에 발표하여 acoustic guitar와 16비트의 깔끔한 리듬 사운드가 주를 이루는 브리티쉬 팝을 선보였다. Wanna Be는 신인가수 Misty Rain의 맑은 보이스와 팝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기존의 R&B 지향적인 많은 신인가수들과는 전혀다른 부담없이 맑은 보이스로 노래한 Wanna Be는 앞만보고 살아온 현대인들에게 한번쯤 뒤돌아 보고 쉬어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성숙하고 애절한 그녀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Misty Rain은 실력과 섹시함을 겸비한 여성으로 알려져 있어, 사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근 대중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외모보다는 노래 실력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가수들이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 타이틀곡 'Wanna Be'를 온라인에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한 'Misty Rain'은 '신비주의'로 일관하며 자신의 실력만으로 대중에게 평가받겠다는 포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또한 섹시한 클럽 댄스곡인 'Hush'는 업템포 리듬에 트렌스, 테크노 등의 장르가 모두 조화된 클럽 댄스곡이다. 일렉트로니카적인 강렬한 음색과 몽롱한 보이스 그리고 래퍼 MS Lion의 피쳐링으로 더욱더 강렬해진 클럽 사운드를 느낄수 있다. 깔끔하고 팝적인 Wanna Be와 애절하고 슬픈 목소리의 '어떡할까요'와는 전혀 상반된 섹시한 'Misty Rain'의 목소리를 느낄수 있는 곡이다. 또한 발라드 '어떡할까요'는 흥얼거릴수 있는 쉬운 멜로디와 이별의 아픔을 잘 표현한 가사가 어우러져 완성도있고 성숙한 발라드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별의 아픔이 이렇게 깊을 줄 알았다면 그사람을 조금만 사랑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고 후회하는 가사가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acoustic적인 분위기는 한국최고의 기타리스트 '이근형'과 드러머 '강수호'의 세션이 더해져 최고의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Misty Rain'이 불황이었던 음악계의 스타가 될수 있을까.그녀는 얼굴없는 가수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노래를 제외한 그녀의 모습은 비공개로 유지되고 있다. 제작사는 '앨범발매시까지 그녀에 대한 모든 정보는 비공개로 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그녀에 대한 궁금증은 쉽게 풀리지 않을 전망이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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