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11/13
-10/4
AM 02' 39'' 17'''
7.3c' NE 1.5m/sec
굳이 시계를 들여다 볼 필요도 없다.
다 식어버린 책상위의 Drip coffee위로
허공을 둥둥 떠다니는 상념의 조각들이 한가득인걸 보니
어지간이 밤이 깊었나 보다
언제나 추억은 예고없이 찾아온다

2007
+11/13
-10/4
AM 02' 39'' 17'''
7.3c' NE 1.5m/sec
굳이 시계를 들여다 볼 필요도 없다.
다 식어버린 책상위의 Drip coffee위로
허공을 둥둥 떠다니는 상념의 조각들이 한가득인걸 보니
어지간이 밤이 깊었나 보다
언제나 추억은 예고없이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