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도자로 세우시기 위해서 여러 가지의 훈련 방법을 사용하신다..
나를 어렵게 하는 사람들일지라도 하나님은 오히려 이들을 통해 나를 훈련하신다.
내가 "저 사람만 아니면 화를 안 낼 텐데" 라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너의 천사로 여겨라... 네가 그것으로 네 성품의 어느 부분에 훈련이 필요한지를 알게 된다.
그리고 나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 상황을 통해 나의 성품이 네 속에 나타나기를 바란다..." 라고 하신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 가운데 우연은 없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만 있을 뿐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속에서 나를 바라보고 계신다.
나에게 주어진 어려운 상황은 하나님을 앎으로 내가 강해지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다..
하나님은 내가 그 상황을 통과하기를 바라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