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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한 소리 … 막막한 세상! 아~ '귀막혀'

소리청 |2007.11.13 11:40
조회 74 |추천 1

먹먹한 소리 … 막막한 세상! 아~ '귀막혀'

(청력회복에 좋은 뇌체조)

 

 

귀는 우리 몸에서 가장 운동을 하지 않는 부위의 하나로 20대부터 노화하기 시작하는데, 스트레스를 받거나 소음으로 인해 난청이 일어나기도 한다. 흔히 귀울음(耳鳴)이라고 부르는 병은 귀에서 음파를 일으키는 원인이 없이 이상 자극으로 느끼는 소리를 말한다.

이 병은 머리에 순환장애를 일으키는 질병들, 청각신경 중독을 일으키는 약물섭취, 높은 음향의 자극을 받았을 때 많이 생긴다.

이명은 귀에서 바람소리, 피리소리, 매미우는 소리와 같은 여러 가지 소리가 늘 나거나 얼마간 멎었다가 다시 들리곤 하여 사람을 몹시 불안하게 만든다.

귀에는 온 몸의 경혈과 연결된 약 200여 개의 반사점이 모여 있다. 이 반사점을 통해 몸의 각 부분이 귀와 연결되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밀접한 부분이 신장이다. 신장이 약해지면 반드시 귀에도 이상이 온다. 그러므로 귀가 약한 사람은 신장이 좋아지는 뇌체조와 함께 하면 좋다

      ▲ 귀 막았다 터주기  귀 막았다 터주기

▲ 방법

① 양 손바닥으로 귀를 막은 다음 하나, 둘, 셋 하며 순간적으로 터 준다.

② 5회 반복하고 손가락으로 귀를 쓸어준다. 엄지와 검지로 귀를 잡고 위, 아래, 양 옆으로 당겨준다.

      ▲ /사진 = 전우용 기자

 

천고 올려주기

▲ 효과

① 천고올려주기를 통해서 귀에 몰린 탁한 기운을 제고하고 귀의 신경을 강화한다.

② 청력을 좋게 하고 이명증을 없애준다.

▲ 방법

① 검지를 중지 위에 올려 튕길 수 있도록 하고, 중지로 귀를 뒤에서 눌러 귓구멍을 덮어 막는다.

② 귀 뒤쪽에 튀어나온 뼈가 있는데 그 뼈를 검지로 자기 나이만큼 툭툭 튕겨준다. 튕겨줄 때 북소리나 쇳소리가 난다.

 

 

 

 

 

 

 

출처: 충청투데이    작성자 소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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