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얼마나 감사하고 사시는지....?
눈을 떴을 때 이 아침을 제게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어떤 이는 눈을 뜨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고 어떤 이는
이 아침을 볼 수 없는 눈 먼자도...
어떤 이는 아무런 소리도 듣지 못해 귀가 멀거나, 어떤 이들은 움지이고 싶어도 움직일 수 없는 자도...
주일에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 감사하지요.
저 역시 매일 삶이 감사합니다. 새로운 아침을 허락하시고
사랑하는 많은 이들을 보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볼 수 있다는 것.
하나님과 교제 할 수 있다는 것.
비록 저에게는 아무것도 없지만 감사합니다.
남들이 가진것. 전 가지지 못하였지만 행복합니다. 세상에는 너무도 힘들게 사는 이들이 많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면서도 감사합니다. 그것은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삶에 만족하여 빌립보서를 썼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만나고 삶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매일의 삶이...
내가 나아가야 할 길.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나의 삶의 주인되신 주님께 삶을 맡길때 큰 축복이 있습니다.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제게는 남들이 가진것 아무것도 없지만 주님이 제 안에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저를 위해 기도하는 이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신앙생활이란 매일 삶이 바뀌는 것입니다.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저를 낮추시고 단련시키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저를 어떻게 사용하실려고 이렇게 단련시키시는지...
하나님은 완전한 자를 쓰시기보다는 부족한 자를 단련시켜서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저의 삶은... 저를 어떻게 사용하실려고 하시는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아십니다. 바쁘다고
불평하거나 하지마세요.
그것은 일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상처가
됩니다. 옆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세요.
그 사람이 비록 괴롭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실
지라도...
무관심보다는 관심을 가지는것이 낫겠지요. 예수님은
가장낮은 신분으로 이땅에 오셨고 또한 섬기기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자존심을 저 밑으로 내려놓으셨습니다. 우리의 자존심...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한가요? 저는 그렇게 중요
하다고 생각안합니다.
우리의 본이 되신 주님이 하신 행동을 보면 지금의 나의 행동은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낮추고 낮추고 낮추어도 나의 교만이 주님을 참으로 슬프게
합니다.
저는 요즘 주님의 사랑을 너무도 많이 느낍니다. 강력하게...
나를 왜 이렇게 살게 하시는지...
제가 왜 이렇게 변했을까요? 참으로 궁금합니다.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하나님을 깊이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나의 말과 혀로만 하는것이 아니라 온맘다해 주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진정 주님께서 나의 삶에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주님을 믿는 우리들이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본이 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살아간다면 우리가 누굴 위해
살아가야 하는건가요?
나의 삶 속에서 주님을 나타내지 못하는데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하나요?
그들에게 어떻게 주님을 전할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면
그리스도인은 미련한 것 같아요.
비웃음과 조롱속에서 살아가니까요.
하지만 주님께서 우리의 원수의 앞에서 우리에게 상을 베푸
시고 우리를 대신해서 그들을 벌하십니다. 우리안에 계신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것. 중요합니다.
나를 온전히 주님께 내어드릴때 주님께서는 축복하시고
사용하십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산다면 수 많은 어려움이 따를것입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생각하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과 왜 그렇게 하셨는지 조금이나마 주님의 마음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예수님께서 걷던 그 길을 걷는것이 힘들지라도 주님의
마음을 알고 노력하는 모습에 주님은 기뻐 하실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 틀려서 어느 누구하나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알 수가 없습니다.
이해하기가 무척이나 힘들지요. 하지만 그 사람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어릴때부터 지켜보아온 가족이나 삶을 함께한 동반자나...
우리또한 주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말씀과 기도로 그분과
가까워지고 알아갈때 그분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주님을 더욱더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