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나의 손끝에 이 떨림이 사라지지않는건..
내가 아직 널 잊지 못하는 이유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해도 언젠간 널 내심장에서 버려야 할때가 다가오겠지..
그때가 되면 내 손끝에 희미하게 남은 떨림이 무뎌져 나 또한 다른 사랑을 찾겠지..
그래도 나의 머릿속은 내가 자각하지 못하는 기억으로 널 그리워 하고 사랑하겠지..
아직도 나의 손끝에 이 떨림이 사라지지않는건..
내가 아직 널 잊지 못하는 이유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해도 언젠간 널 내심장에서 버려야 할때가 다가오겠지..
그때가 되면 내 손끝에 희미하게 남은 떨림이 무뎌져 나 또한 다른 사랑을 찾겠지..
그래도 나의 머릿속은 내가 자각하지 못하는 기억으로 널 그리워 하고 사랑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