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김미진 |2007.11.14 12:55
조회 12 |추천 0


 

 

ː 난,.

너의 눈빛

너의 향기

너의 미소

너의 행동

너의 심장까지도.,

 

난 절대 믿지 않았다.

 

 

 

───────━━━━━━……¨무더진 심장끝부분.

          Http://www.cyworld.com/01031217673 

    빡신 세상아 ~ 내가 같이 동앵 하여 같이 빡시게 노라나 보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