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웠다 우리 함께 했던 그 때...
너무나도 그리웠다
한여름 눈꽃처럼 살았던 날
지켜준 그 사람...
찾아왔다 우리 함께 걷던 이 길,
가슴 깊이 그리웠던 길...
춤추듯 떨어지는 꽃잎처럼
허무한 사랑아...
보고파 가슴으로 외쳐본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미칠듯 보고 싶다
먼 훗날 우연처럼 날 찾아올까
그리운 그 사람...
이렇게 잊지못해 날 찾아올까
그리운 그 사람...
작사 백현우
작곡 하림
편곡 하림
노래 백현우
Piano 박용준
Guitar 이성열
Bass 김정렬
Drum 신석철
Chorus 김현아
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