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를바의 압박이 심해도 바주세요 ㅠㅠ 슬퍼요
안녕하세요 생각없이 허무하게 시간때우고 꿈없는 건강하지두않은 19살청년 미지근한글짓거려보겠습니다.
술한잔먹고 쓰는거라 글이상해도 이해바라며~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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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4개월전쯤인.. 3월2일..
고3으로 첫날을 끈내고 학원이 끈난후 가볍게 한잔한후였죠...
친구들이 나이트를 가자하기에 가본적도없구 술먹어서 기분도 좋아
어설프게 고친민증을 가지구 당당하게 그래도 여기선 젤좋타는 오션팰리스를 가게되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안되서인지 고친것두 대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비트소리와함게 분이기를 주최할수가없더라고여 으으 .. 넘넘행복^*^..
첨가는거라 양주테이블을잡구 친구들 나가 춤출때 전 테이블에 찌그러져 있었습니다 .ㅠ_ㅠ
춤추기 창피해써여 ㅠㅠ...
노래가 끈난후 돌아온 친구들은 제게 부킹을 해보라며 빨강기둥 -_-.. 마구마구 흔들더라구요
삼식이가 다가왔습니다 알겠다며 여자를 대리구오더라구요
친구들은 눈치껏 빠저주고 저와 둘이 남았습니다 어떻게해야할지몰랏어요 술먹어두 부끄부그..
그렇게 2명정도 보내구 안되겠다싶어 1층으루 내려가 편의점에서 소주한병을불고 거이만취상태로
다시 들어와 저혼자 부킹을했습니다.. 그게 설레임과 행복의 시작이자 나쁜악연의 시작이였죠!
그녀 나이 22살이더군요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를 졸업햇구 저 미용학원다니는대 거기두 졸업했더군요
이건 인연이다 삘링이 제 머리속을 스쳐갔죵 -_-++++
그렇게 그녀와 전 춤도안추고 계속 예기했고 친구들의 눈치가 보여 테이블로 보낸후 딴 번호로 계속
나이트에서 문자를 주고 받았죠 그렇게 스테이지위에서 어색한 춤을춘후 새벽에 나와 술을한잔더하러
나왔습니다 그랫더니 그녀 술사달라고 하더군요 저도 돈이별루없구 아는누나들을만나 가치마시는거라
어쩔수없이 거부했죠 그래도 계속 끌리기에 그녀가 나이트에서 나왔다고해서 택시까지 잡아주고
집에 보냈습니다 그렇게 누나들과 술을먹으면서 문자를 하는 저를보고 누나들이 나이트에서
만난여자들은 별볼일없다고 계속말했지만 전 처음이고 끌리기에 무시하구 그렇게 문자하다
만취하고 밤샌후 학교에가따온후 자구 일어났죠 생각지도 못했는대 그녀한테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그게 시작이었죠 그렇게 만나 그다음날 술을먹고 3일만에 사겼습니다
아유미닮은외모 귀여운성격 첫날 술을먹었을때 저와 술을 마추려고했는지 소주한병먹고 화장실가서
토하다 취해서 쓰러져있는걸 직원을시켜 깨운후 택시비를주고 집에 보냈습니다
귀여웠죠 모든모습이 어린건 저였지만 사실 사귀고 제나이는 21살이었습니다 민증고친걸보여주며
21살이라했고 사귄후 일주일 지나던날 술을먹는자리에서 좋기에 말했죠 그녀 이해했습니다
성격은 어른스러웠는대 몰랏다구 그런줄 그렇게 남부럽지않은 좋은인연으루 사귀기 시작했죠..
사귄지10일만에 모텔에 갔어요 그때 처음가봤죠 하지만 전 사람이기전에 남자인건 다들아시죠?..
그래도 전 나름대로 철학이 있기에 여자 함부로 건들이거나 그러지않습니다 아무나 사귀지도않고여
하지만 술먹고 그래서인지 가슴은만졌습니다 ㅠ 손을 옷속에 넣은채로 잠이들었죠..ㅠㅠ
일어나니 그녀 먼저 갔습니다 손을함부로 놀려서 그런지 화나서 먼저 나간지알고
`미안해 누나 실수였어` 문자보냈죠 괜찮다랍니다 다음부터 그러지말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행복하게 40일정도를 사겼습니다 물론 그녀 나이도 좀있기에 모텔도 자주갔죠 그때 알았어야했습니다
40일동안 사귀면서 행복했구 남부럽지않았어여 사귀면서 제친구와 그녀친구 소개시켜줘서 사귀기도했고
깨지긴했지만 그리 신경쓰지않았습니다
하지만40일이 넘어가면서 저몰래 나이트도 가고 다른남자와 술도마시구 제가슴은 무너져만 가고..
너무 힘들었죠 그때마다 제앞에서 미안하다고 고개숙이는 그녀를 전 버릴수가없었고 이해했죠
용서하구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어느날 저녁 전화도 안받고 제친구들도 안받고 혼자 게임방에서
놀다 다른친구들과 술을먹으면서 계속 기분이 편지않았어요 게이치않고 넘어가려해도
걸렸죠 또 나이트를갔나 아니면 다른남자와 술을먹나 새벽까지 그생각하다 잠이들고
아침에 일어나 학교를가고 점심시간에 전화가 오더군요
`지훈아 미안해 널 더이상볼자신이 없어..` 이러더군요 무슨말인지...
답답해서 누나와 친했던 친구한테 또 그친구한테 계속 물어보며 무슨일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전 그예길 듣는순간 중학교때부터 한번도 흘리지않았던 눈물을 흘리며 학교를 박치고 나갔죠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일뗌에 지방에 가따온후 친구들과 만났는대
남자하고 하고싶다고 이야기했고 제여자친구는 MT를 많이가도 3번가야 한번해주는 제가 부족했는지
그말에 응했고 예전에 소개시켜줬던 제친구를 불러 또다른제친구들과 MT에서 방을2개잡고 술을
마시구 그녀와 제친구와 잠자리를 한것이죠 ...
지금생각해도 힘들구 눈물이납니다 3개월이 지난지금도...
그예길듣구 저 말로듣던 일진 그런거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저렇게 형들많아 그학교 선배부르고
거기에있었던 제친구였던.. 놈들 다불러서 그학교 근처 공원에서 체력이 바닥나도록 때리고
그다음날 또불러서 때리고 또때리구 3일정도 때리고 난후에야 어느정도 진정이 대더군요
그래도 그녀 붙잡고 싶었습니다 제성격 원래 한번여자한테 빠지면 다른여자안보고 그여자만 좋아하고
모든거 다 주는성격이죠 그래서 이별에대한 아픔도 그만큼 크고 여자한부로 쉽게 안봅니다
그래서 그녀 없던일로 하자고 다시만나자고해도 냉정하더군요 순진한것도 좋지만
난 관계를 가지는게 좋고 전화안받고 문자답장안한다해서 신경쓰는 그런남자는 싫다더군요
자긴 쿨한게 좋대요 제가 아직 학생이라 모릅니다 대학교 올라가면 좋은점도 있겠지만
이런여자또 만날까바 좀 그렇긴합니다
제가원래 로맨틱한걸 *-_-*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좀...
그후 7월중순쯤에 문자오더군요 `누나 결혼해 잘지내니?` 그말듣고 그날저녁
술먹다 옆테이블과 시비부터 싸우다 코를잘못맞아 성형수술합니다 그녀한테 감사해야겠군요 -_-//
그날이후론 신경도 안쓰고 나이트가면 부킹한여자도 그날뺴곤 신경안쓰고
스테이지위에서 내려오질않는게 습관화 대었다는.. ㅋㅋ
아무튼 세상엔 이런여자와 이런일도있고 아픔도 알게해준 그녀에게 감사합니다
안좋게 끈내긴했지만 그것도 인연이니 결혼해서 잘살길바라고
긴글 일어주면 여러분께도 감사합니다
이만 이상한 19살 청소년이었습니다 알럽쏘머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