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007년 9월 10일 (주)동도 부로로 인하여 크나큰 고통을 받고있는 (주)동도의 100여개 하도급 업체 및 아파트 공사를 하였던 근로자들입니다.(주)동도는 부도이후,저희 채권단에게 채권에 관한 위임을 받고 군산 수송동 시행사인 KB부동산 신탁과 저희 채권에 관해 협상을 하였으나 KB탁측은 차일 피일 시간만 끌고,이런 저런 핑계로 만나주지도 않고 부도가 난 2달 여 후에야 저희 채권단 대표 및 9명이 대전 지점을 찾아 갔으나,말도 안되는 금액을 기만하면서 제시하여,저희는 울분을 금할 수 없어 KB부동산 신탁이 점유하고 있는 군산 수송동 현장을 2007년 11월 11일 아침에 현장을 점유하여 유치권 행사를 하려 하였으나 군산 경찰서 경찰관의 간곡한 권유와 본인들이 직권 중계를 하여,현장출입 개방 및 협상을 약속 받고,현장 철수를 하였으나 KB부동산 측에서는 오히려 경비 용역을 수십명 보강을 하고 협상 대표를 과장 한명을 동반한 2인이 협상 테이블에 나왔습니다.전혀 협상의 자세가 준비되어있지 않았으며 한번 해보라는 식의 압력행사를 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기만하였습니다 ...
우선 KB부동산의 중개 과오를 몇가지 지적하고자 합니다.
첫째:시공사로서의 감독소홀입니다.
KB부동산 신탁은 (주)동도에게 공가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면서 하도급 업체에게는 어떤 방법으로 지급하고 있는지 감독할 의부가 있는데오 사금 사후 감독을,소홀히 하여 (주)동도의 고의부도에 대해 공조를 하였다 할 것입니다.
둘째:무엇보다도 협상 과정에서의 불성실입니다.
앞에 열거한 KB부동산 신탁의 중대과실에도 불구하고 KB부동산 신탁은 모든 협상을 일개 대전지점을 이용하여 몇천명의 생계가 달려있는 협상장에 이때까지 KB부동산 신탁의 주인인 국민은행측은 어느누구도 사과의 말은 커녕.아무 결정권도 없는 대리를 협상장에 내보내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
셋째: KB부동산은 (주)동도가 차후 부도으 위협을 갑지하고 서울보증보험에 보험을 들게하였고 이로인해 약 69억원을 부도 후 챙겼으며 시공사(주)동도의 이익금 및 시행사 (풍화종합건설(주))이 시행이윤의 수백억에 이익금을 얻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도채권 및 미지급 금액을 보전하지 않고 모든 이익금을 다 챙기려 하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
이것이 국민을 위한 은행이라는 국민은행 부동산의 실태입니다.
대기업이라 해서 이렇게 인하무인하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곳이 바로 KB부동산임을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도와주십시오.
수천 수만의 노동자와 협력업체 가족들이 길거리에 내 몰리기 직전입니다.
이 추운겨울 어디서 어떻게 생활을 해야 할지 하루하루 눈물로 지세우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
다시 한번 거듭 부탁 드립리다.
힘없는 노동자와 협력업체만으로는 도저히 대기업과 맞서 싸울 수 없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한 가장의 아버지로써 더 이상 가족들이 슬퍼하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여러분의 관심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시한번 고개 숙여 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750
서명부탁드립니다.
오늘 아버지께서 술을 드시며 눈물이 흐르는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 아버지의 눈물은 처음 보았습니다. 저도 눈물이 나려는걸 억지로 참았습니다...
아마 아버지도 저랑 똑같은 아니... 저 보다 더 심한 고통을 겪고 게셨겠지요... 꼭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