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 말이 많아서 그대 보내지 못하나 봐요
내가 놓지 못해서 . .
그러지 말아요 내가 아파하고 있단 걸
후회하고 있단 걸 너무 잘 알잖아요 . .
우리 생각은 달라도 같은 곳을 보면서
한 걸음 한 걸음 . .
기다렸잖아요 그대를 만나기 위해
세상에 눈 뜨고 몸서리치듯 아팟을때도 . .
알아요 마음을 달래고 묵은 가슴 죽여도
터질듯한 내 마음 숨길수가 없는 걸요
.
.
이젠 슬퍼 하지 말아요
그대 함께 있는 이순간
FOREMER WITH YOU 언제까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