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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 초대

김창용 |2007.11.15 22:16
조회 24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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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 초대

 

오늘을 기다렸어 이런밤이 오기를.....
그대와 단둘이서 지샐 우리밤을
난 기다려 왔어 불을 켤 필요없어 아무말도 필요없어

그대에 모든걸 내게 맡긴채 그대 눈을 감고 있어
아슬아슬하게 아찔하게 그대가 내품에 들어 오게
이 마음과 이미소와 이 눈빛과 이 손길로
오늘밤 그대를 유혹할래 망설일 필요 없어

난 준비가 돼있어 그댄 나의 이 마음을
이미 오래전에 빼았아갔어

하늘 하늘 하게 촉촉하게 그대 가슴속에 젖어 오게...
그대 향한 그리움에 목이 마른 이가슴에 그대 사랑에
비를 내리게. oh boy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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