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퐁당퐁당 너를 처음본 그 날 난 두근두근 빠져버렸지
달콤달콤 너의 눈을 보고 난 어쩔 줄을 몰라 버렸지
웃기지도 않게 불쑥 내게 온 널 잡아 볼까
나 어떡해 어쩜 내 모습이 내가 우스워
널 닮는 모습이 점점 더 우스워
또 스르륵 네가 기다려 다가와줘
나 도르륵 네가 달콤해 사랑 내겐 너무나 사탕 같은
어쩔수 없는 것 눈과 코와 입술 그맛
너를 처음 만난건 내게 행운이었어
지켜지켜 없는 세상 너의 성격 필요해
사탕같은 널 항상 안아주고 싶어
나나나나 말야 네가 필요하단 말야
문득문득 너의 입술 때문에 조심조심 키스 때문에
살랑살랑 너의 손길 때문에 어쩔줄을 몰라 버렸어
바라지도 않던 내게 찾아온 널 사랑할까
나 이제 어쩜 네 모습도 내게 묻어나
날 닮은 네 모습 사랑해도 괜찮지
나 사라락 네가 날 감살때 짜릿해져
너 도르록 네가 널 안길때 안길때 날 안아버릴때
난 너에게 안길때 이 시간이 영원히 멈추지 않기를
.
.
너의 집으로 뽀로록 달려가서 안아줄거야 너 사랑할거야
그렇게 널 사랑하는 거 나의 맘
이제 나에게 조금 솔직히 이제는 나에게 좀 더 가까이
내 몸이 두근두근 벌렁벌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