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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이 이런것 인가요 ??

1 학년... |2006.07.30 12:07
조회 1,019 |추천 0

안녕하세요

 

87 년생으로 이번 년도에 대학을 갓 온 한 학생입니다.

대학생활의 부푼 꿈은 안고서 학교에 들어왔습니다.

 

다들 1 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인 시기일꺼라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방학동안 생각한 1 학기에 있었던일이 떠오르니

힘들었던게 너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처음 학교에 들어가면

신입생 환영회..

선후배 대면식..

MT 등.

잖은 술자리가 있습니다.

술을 전혀 못하는 저로서는 절대로 적응하기 힘든시간이기고 합니다.

(제 주량은 . 소주 반잔 입니다..)

제 친구들은 다 술이 미친것같습니다.

한달에 술자리로만 60 만원 쓴 친구도 있을정도 입니다.

 

물론 모임이 좋을수도 있지만 꼭 술을 마셔야 합니다 ?

대학 모임에서 술을 빼논적은 단 한번도 없던것 같습니다.

 

이것 뿐만이 아님니다.

 

저는 남중 남고를 나와서 여자에대한 신비주의가 많았습니다.

저희 과는 과 특성상 남 여 비률이 5:5 이라서

많은 이성친구를 보고 느끼게 되었는데요

저의 신비주의가 괸장히 많이 꺠졌습니다.

 

물론 그 관념도 언젠간 깨지겠지만 그 충격이 너무 큰것 같습니다.

여자가 조금 무섭다는 생각도 하게되구요.

 

강의안에 들어가면

욕하는 애들 몃명..

야한 농담하는애들 몃명..

- _-/////

 

물론 안그런 애들이 더 많습니다만,

저에겐 많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제 대학생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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