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앤 트러블 (Love and Other Disasters, 2006)
알렉커시시언
브리트니머피/샌티에고카브레라/매튜리스
누가 나에게 재미없다고 한거야!!
너무너무 즐겁게 봤구만!!
내가 영국 배경에 좀 약하기도 하지만;;
영국식 로맨틱 코메디 ㅋㅋ
브리트니머피 매력이 아주그냥
철철 철철 넘쳐서 흐르더만!부럽
우리방금결혼했어요에서도 좋았는데 ㅋ
다시 생각해보면 그녀의 스타일도
악마는 프라다만큼 예쁜데
영상이 화려하지 못해서 주목을 받지 못한듯!
매튜도 좋아'ㅅ' 나름 매력있는 배우
기분전환까지는 안되지만
심심풀이 영화로는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