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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 - Linkin Park

박지호 |2007.11.17 12:39
조회 46 |추천 1


 


난 네가 원하는 사람인척 하는데 지쳤어

믿음을 잃어버리고

표면 아래에서 길을 잃었어

네가 나에게 바라는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어

너의 발 아래 압박감에 짖눌린채..

 

 


내가 걷는 모든 걸음은

모두 너에겐 실수..

 

 


난 감각을 잃어 버렸어

네가 거기 있는지도 느끼지 못하겠어

너무 피곤해

내가 깨달을수 있는 한계를 넘었어

난 둔해지고 있어

내가 하고 싶어하는 모든건

좀더 나다워 지는거야

그리고 좀더 너와 달라지는 것이지

 

 


네가 날 숨막히게 하고 있다는 걸 모르겠어?

날 너무 꽉 쥐고 있어

제어 할수 없을까 두려워

왜냐면 니가 생각하는 나는

네 앞에서 모두 흩어져버렸으니까.



내가 걷는 모든 걸음들은

모두다 너에겐 실수일 뿐이야

그리고 내가 허비하는 모든 시간은

내가 감당하기 힘들기만해..

 

 

난 감각을 잃어 버렸어

네가 거기 있는지도 느끼지 못하겠어

너무 피곤해

내가 깨달을수 있는 한계를 넘었어

난 둔해지고 있어

내가 하고 싶어하는 모든건

좀더 나다워 지는거야

그리고 좀더 너와 달라지는 것이지

 


하지만 난 알아

나 또한 실패로 끝나겠지

하지만 난 알아

너 또한 나와 비슷하다는걸

누군가도 너에게 실망하겠지?

 

 

 

난 감각을 잃어 버렸어

네가 거기 있는지도 느끼지 못하겠어

너무 피곤해

내가 깨달을수 있는 한계를 넘었어

난 둔해지고 있어

내가 하고 싶어하는 모든건

좀더 나다워 지는거야

그리고 좀더 너와 달라지는 것이지
 

 

 

난 감각을 잃어 버렸어


네가 거기 있는지도 느끼지 못하겠어

 

난 네가 원하는 사람인척 하는데 지쳤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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