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irthday - Party 오늘은 아무 날도 아니다

신혜진 |2007.11.17 13:34
조회 61 |추천 0


Birthday - Party

 

오늘은 아무 날도 아니다.

그저 신랑이 쉬는 토요일이라는 것 외엔~~~

그런데 오늘, 엄마와 이모와 나의 생일 파틸 하기로 했다. 의정부에서....

음력으로 생일을 쇠는 두분과 나의 생일이 같은 주간으로 몰린 것이다.

덕분에 이모와 난 같은 날 생일이 되었구....

사실 엄마 생일날 태어난 나로선 음력으론 엄마와두 생일이 같으니....흐뭇!!

아이들이 아프단 이유로 한동안 의정부에 가지 몬했었는데 겸사 겸사 어른들을 볼 수 있어서 맘이 참 좋다....

아쉽게도 수미가 없넹~~

 

울 이모들을 생각함 여러가지루 참 좋다.....

울 애기들한테두 내게 있는 이모처럼 그런 이모들이 있었음 좋으련만.....

그게 넘 아쉽당.....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