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주석환씨와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네... 마이클 잭슨은 수술로 피부색을 바꾼게 아닙니다. 아니 그런 수술 자체가 존재 하지 않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피부의 99.9%가 하얗게 돼는 백반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있을 뿐입니다. 마이클잭슨이 한 성형 수술은 2번에 걸친 코수술인데, 그중 한번은 사고로 인해 코가 뭉개져서 노래를 부를수 없게 돼자 그에따라 어쩔수 없이 한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각종 안좋은 추문도 대부분 언론에서 조작한 루머입니다.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말씀하시는 분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베플이동원|2007.11.18 12:09
아동 성추행 가지고 머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은 근거 없는 루머 입니다. 마이클 잭슨은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기때문에 아이들을 엄청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개빈이라는 아이의 어머니가 자신의 아들이 병에 걸렸다고 도와달라고 요청했고 마이클 잭슨은 그요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개빈의 치료비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개빈의 어머니는 오히려 마이클 잭슨에게서 돈을 더 뜯어낼려고 소송을 걸고 아들에게 거짓증언을 강요합니다. 거기에 톰 스네이든이라는 백인 판사가 아무런 증거 없이 마이클잭슨을 유죄로 만들어 유명세를 타려고 사건을 마이클잭슨이 유죄라는 방향으로 확대 시킵니다. 하지만 결국은 개빈의 어머니가 과거에도 유명 연애인에게 접근 돈을 요구했었다는점, 개빈측의 주장이 일관돼지 못했던점, 개빈의 어머니가 과거에도 범죄를 저질렀던 점등의 이유로 배심원은 마이클잭슨에게 무죄를 선고하게 됩니다.
베플김범철|2007.11.18 10:37
마이클잭슨이 성형수술.....저도 들은이야기라 많이 놀랐는데 마이클잭슨이 백인으로 만들려고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고 알고있었는데 알고보니깐 몸에 흰 반점이 생기는 병있어서 그병이 점점 더 심해지고그래서 온몸을 하얗게 분장한다더군여...그리고 코도 의도적인게 아니라 사고로 인해서 수술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더이쁘게 할수도 있었지만 가수로써 호흡문제로 저런 코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이야기 듣고 정말 놀라고 원래 좋아했던 마이클 잭슨을 더 좋아하게 되었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