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대선후보 캠프에서 실시하는 까칠한 토론 2번째 시간에..
돌발적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영어녀가 등장합니다...
문국현 대선후보 한국식 영어 발음으로도 답변을 능수능란하게 합니다.
이 여자분은 수리남에서 태어나고 20년이 넘게 살다 귀국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한국에 살고 있구요.
수리남은 네델란드어를 모국어로 하고, 제2외국어가 영어랍니다.
한국말은 조금 할줄안다고 합니다..
근데 말이지...
이 여자분 20년 넘게 살다온사람 발음치고는... ㅋㅋㅋ
너무하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