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하죠??
자꾸 생각 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당신 생각에 마음이 흐믓해지고..
사람들과 대화하다가고 문득 떠오르는 당신 생각에 '피식' 웃기도하죠..
옷을 사고 싶을 때도 당신과 같이 가고 싶고...
맛있는 거 혼자 먹을 때 살짝 미안해 지기도 해요...
당신의 목소에 힘이 없을 땐 어디 아픈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요...
당신의 활짝 웃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웃어버리게 된답니다.
어떻하죠???
자꾸 생각나는데...
이거 혹시 사랑일까요??
Copyright (c) 2006 예닮's story -{fiction}
writer by ha tae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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