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친구에게...
성급하게 열정에 휩쓸리지 않을 때
인내를 지닌 위대한 심성이 드러난다.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타인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길고 긴 기다림 끝에
계절은 완성을 가져오고
감추어진 것을 무르익게 한다.
신은 우리를 채칙으로 길들이지 않고
시간으로 길들인다.
시간과 나는 또 다른사람
그리고 또다른 너와 겨루고 있다.
-세상을 보는 지혜 중에서..-
친구들아 우리에겐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단다..
조급하게 살지말것이며 나의 어제를 돌아볼줄 알고
내일을 준비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
너와나 그리고 모든 친구들은
완성된 인생의 레일위를 걸었으면 한다...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