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Episode : 낡은 서랍 속 멜로디
- 마커스와 함께 하는 작고 따뜻한 음악회 -
세상 문화에 잠식돼 버린 크리스마스.
기독 문화를 통해 크리스마스를 다시 찾을 수는 없을까.
문화사역단체 마커스가 ‘크리스마스 에피소드’라는
작고 따뜻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8일 오후 6시 종교교회(세종문화회관 뒤)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예배모임 단체로 알려져 있는
마커스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번 공연에서 마커스는 예배자의 모습이 아닌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모습을 공개한다.
그동안 예배에서 들어보지 못했던 보컬들의 숨겨진 역량과
밴드의 다이나믹한 연주를 라이브로 듣는 이번 무대는
음반과 공연으로 소통하려는 마커스 사역의 연장선에 있다.
이번 공연에는 마커스에서 사역하는
10명의 보컬과 5명의 밴드가 참여한다.
탄탄한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임선호가 뮤직디렉터를 맡았고,
보컬 함부영을중심으로 한 마커스 보컬팀의 다양한 색깔을
뿜어내는 음악의 향연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크리스마스 에피소드는
대중문화의 숲 속에서 사라져가는
기독교 문화공연의 새바람이 되기를 꿈꾸며 만들어졌으며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공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