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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백커버 장식…LA 현지 인터뷰

에로비타민 |2007.11.19 14:47
조회 78 |추천 0


한국 활동 접고 LA 생활하는 비, 현지서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

가수 비(26)가 세계적인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의 한국판 12월호 백커버를 장식했다.

코스모폴리탄은 LA 현지에서 비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진속한 이야기를 인터뷰해 12월호에 담았다. 또 재킷 사이로 상체를 약간 드러낸 섹시한 모습을 표지 사진으로 실었다.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은 "더운 사막에서 긴팔을 입고 사진을 찍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며 "힘든 촬영이었지만 사진이 멋있게 촬영돼 비도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는 박진영의 JYP에서 독립한 후 지난달 27일 대구 콘서트를 연 후 한국 활동을 당분간 접었다. 국내 음반 활동이나 콘서트는 당분간 계획하고 있지 않고 있다. 비는 이달 초 미국으로 출국해 LA 현지에 홀로 머물며 영어공부와 미국 음반 등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코스모폴리탄'은 6년만에 가수로 컴백한 박진영도 이달 호에 섭외했으나 불발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om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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