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학생이지만 공부를 못한다.
나는 자식이지만 효도를 못한다.
나는 사람이지만 도리를 모른다.
꼭 정해져있는 것을 잘해야만 착한것은 아니다.
꼭 무엇인가를 잘해야만 우등생인것은 아니다.
내가 원하는걸 할 줄 아는사람,
내가 좋아하는걸 잘 하는 사람,
그것이 바로 내가 꿈꾸는 우등생이다.

나는 학생이지만 공부를 못한다.
나는 자식이지만 효도를 못한다.
나는 사람이지만 도리를 모른다.
꼭 정해져있는 것을 잘해야만 착한것은 아니다.
꼭 무엇인가를 잘해야만 우등생인것은 아니다.
내가 원하는걸 할 줄 아는사람,
내가 좋아하는걸 잘 하는 사람,
그것이 바로 내가 꿈꾸는 우등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