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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한 낙엽이 질때..(시낭송 2~)

박종건 |2007.11.19 21:30
조회 22 |추천 0
 너와 함께 걷던 이 해변은..이제 추억으로만.. 기억으로만 남는구나.. 
  
 100번, 1000번 사랑한다 말해도,  단 한마디 헤어지자는 말에끊어진 인연의 끈..그리고 그속에, She loved, He loves..
 공허한 그리움만이...잡힌다..   

 

누군가를 떠올리며..내가 썼던 글을.. 나의 감성을 담아 목소리로 전해본다.. 그사람이 들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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