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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아파..모가몬지 하나도모르겠어..몸도 마

최승연 |2007.11.20 01:22
조회 47 |추천 0

마음이 너무아파..

모가몬지 하나도모르겠어..

몸도 마음도..너무힘드네..

혼자서..모든걸 다해결할려니..

아무것도모르겠어..

몰어떻게 해야되는지..

덩그러니..나만 남아있고..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지났는데..

왜케 마음의 상처는 지워지지않지?

남자...사랑? 그런거 다신 하기 싫게말이야..

죽고도 싶었고...

많이 아파도봤고..

추억이란거 이럴때는 참...드럽게 짜증나네..

정말...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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