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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에서 본건데 웃겨 미치것네여 ㅋㅋ

송재환 |2007.11.20 21:40
조회 230 |추천 1


서울 21살 동갑 커플이네요..

휴.

 

사귀고 1년쯤 되고 난 후..

스킨십의 강도가.. 장난아니네요.. 막장입니다-.-

 

길거리를 다닐때.. 사람들이 안보인다거나 그럴때 갑자기 쟤꺼 만지면서

" 섯다! 섯다!"....................

 

어쩔땐 내 주머니에 손넣고 가고싶다고 하면

그러고 가다가 사람많은데서 갑자기 재껄 갑자기 확 만지며 놀립니다......--

전 누가 쳐다봣을까 민망해-.- 두리번 거리고..

 

커피숍이나 생과일집? 그런델 가면....

사람이 안보이는 곳으로 가서.. 아에 바지속으로 손넣어서 만지고..

 

영화를 볼때..도 어두우니 옆에 사람없으면 쟤꺼에 바지속으로 손넣어 만지고--

 

전 너무 당한(?)다는 그런 기분도 있고 부담감도 있기에

어디 커피숍에서 재가 일부러 사람안보이는데 앉자서 똑같이 그럽니다;;

그럼 사람 안보이게끔 자기가 가리네요 만져도 가만있어요..

으미-.-ㅋㅋ

 

다 좋은데.. 길거리에서만 노골적으로 터치안했으면..  저번에 한번

강하게 어필했는데도 그러네요..

 

어뜩하나요..? 행복한 질문인가요..? 호호

지킬박사.(IP: MDAyYmZiODA5) 2007.11 .20 09:10 동감(76)

닳아 없어져라 신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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