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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전미주 |2007.11.21 15:32
조회 53 |추천 0


 

 

그러려고한게아니였어요,

처음엔

 

"너를 위해서 당신을 위해서.." 였어요,

 

그래서 매번 거짓말을하게 되었죠

 

"아어제? 깊게 자느라 전화오는걸 못들었네^^"

"미안 어제 많이 바뻤어"

"아파서 병원에 갔었어"

"엄마가 갑자기 병원에 실러가셔서"

 

.

.

그러는너는 항상 그랬지

"진짜? 괜찮아? 난 걱정했잖아.. 그랬구나..아~ "

라면서웃는 얼굴로, 한 걱정 있는 얼굴로날 걱정했지,

.

.

 

"너를위해서가 아니라단지 내욕심 나를 위해서였어

 단 한순간도 너를위해서 생각한적이 없었구나"

.

.

이미 늦었고되돌릴수는 없겠지만 그래도그래도..

 

"미안해.용서해줘"

 

라고한다면 이것도 거짓으로들리겠지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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