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때기 처불러서...부모가 한학기 500만원두 넘는돈 학교에다가
퍼질르는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명품사고 싶어서 재벌딸래미들
하는거 다 따라하고 싶어서 아주 개지럴들을 하는구나..
소주먹을 돈 없으면 막걸리쳐먹고 삼겹살 사먹을돈 없으면 닭꼬치
천원짜리로 때워라...뭐가 그리하고싶은건지...몸팔아가면서 아버지
뻘들이랑 뒹구니까 참좋기도 하것다...강남 오피스텔쪽이 왜그런
가 했더니 니들이었더구나...알만하더라...드러운 것들..
저런것들 낳아 놓고 고생하는 부모님들 참 불쌍하네.....
오늘도 참 세상 드럽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네..
돈에 끌려가지 말고 정신챙겨라..나라를 짊어질 뭐?젊은 인재?
지럴 개풀뜯어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그런 말할 용기도 없으면 걍 조용이 입쳐다물고 찌그러져라..
똑바로 살아라....지렁이 분비물만도 못한것들....쯧쯧..
전에 여자칭구가 옆에서 하던 말이 생각나네...
남에 일에 왜상관하냐구 그냥 있으라고...지하철에서 어떤변태녀석
이 옆에 여자 엉덩이 주물르더라...아구창 한대 돌리고 욕좀해준게
으시댄거고 나선거냐? 설친거냐? 도와줘야지 그런건..당연히..
말로만 더불어사는 세상이라고 떠들지말고 용기있으면 옳은일이
아닌거면 맞아 뒤지더라도 설치고 나서서 중제 시켜라..
그게 다같이 세상 살아가는 맛이란거다..뒤에가서 잘난척한거네
남에 일에 끼어든거네 설친다네 호박씨나 까지말고...
나서지도 못하는 것들이 말만 청산유수로 늘어서 주디만 놀리기
바쁜것들이...무슨 대가리만 굴리고 있는게냐
동방예의지국 인정많은 살기좋은나라....헛소리 작작하는거지..
남일이니까 끼어들지 말아야하고 위험해서 덤태기 쓸까바
몸사리는 것들은 입좀 그만 놀리지....같은하늘아래 같이 숨쉬기도
쪽팔리니까...계속 그리살어...대가리 굴리는건 아무나 다하지..
몸소 실천할줄 아는사람들은 극소수고...그레서 니들이 머리는
지식인이고 몸띵이는 80먹은 노인네 폐인이라는거다 ..
느껴라 세상을 어찌 바꿔가야 하는걸까 라는거 똑똑하다고
말만 잘하는 것들아....쯧쯧...예상은 했지만 비아냥거리는 븅신같은년
하나씩은 꼭있더라 뎃글 쳐달지말고 걍읽어...상종할 가치못느끼니까...된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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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저런부류 아닌것이면 막말은 하지말어야지...사람도 사람대접받을만한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거 모르는가?내가 저런말을 썻을땐 생각좀하고 댓글 달아야지...
한심하군 정신차리지 좀....저기사 읽은 분들은 알지...대충기사읽어 보시길...
똑똑하셔서 화내시는 양반들아 댓글쓰는분들아...저 술안쳐먹었구요...
원래 승질이 이래요...글구 댁들보고 욕짓거리 한소리아니니 나한테 승질내지마삼...
오해는 말아주시길... 모든 여대생들이 다그런다고 딱잘라 말하는 바보는 아닙니다.
그래요 충고도 악플도 좋은말은 좋은 말이죠...제 무식한 대가리로 열심히 생각해보도록
합지요...저부류들을 어찌 이해하고 감싸줘야할지를요...모든 분들이 더잘알꺼에요..
세상엔 더힘들고 바쁘게 사는사람들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요..
그런거 안다고 자부하고 사는 인간들이면 저딴짓 안해야 한다!이생각때문에 말투가
이럴수 밖에 없네요...찢어진 입이라고 저도 하고 싶은말 했을뿐입니다..
날씨도 춥고..배고파 굶주린 사람들도 아직 대한민국에 많아요..명품? 돈따위에 끌려가지
말았음하네요...젊은 혈기로 뭔들 못하겠습니까?전 여러번 실패했다가 다시일어나고
그리 살았습니다...나같은 놈도 하는데 다른분들은 더잘할꺼에요..
근데 저런부류들은 단정짓습니다...니까짓게 뭔데 그러냐고 하실테지만...인간으로서 상종
할수가 없네요...욕짓거리 거친말투 듣기 싫을테지만 죄송합니다 제스탈이 이렇습니다..
나도 말참 착하게 한거라 생각하네요..겉도는 것들 원래 상종 안합니다..팹니다
댓글 좀봤는데요..내말에 공감한다면 거슬린다는 말은 하지 말아야죠 원래 당신들이
하고 싶었던 말 아니었습니까? 어찌살아가고 있던간에..틀린말은 아니잖습니까...
제스타일이라고 말하는것이 잘못입니까? 그럼 뭐라고 말해야하는겁니까?
당신들기분에 따라서 내가 내 성격까지바꾸어 가며 글까지 조정해가며 이해식 가득하게
따뜻함이 물씬 풍기게 가식적으로 써야하는겁니까? 느낀 그대로 아니면 아니고 맞으면 맞고
그렇게 사는거지...누구한테 잘보이라고 그런 짜맞춰진 형식으로 글을 쓰라는건지요.
누차 말했듯이 내스탈 아니니 충고든 강요든 그런건 자기 성향이니 왈가불가 할거 없다고
생각합니다..악플이든 당신들이 얼마나 고귀하게 살고 있는 분들인지 먹물을 얼만큼 드신분들인지 함 들어보도록합지요.......그얼마나 좋은 말씀들을 하시는지 말입니다...
가르침을 줄만한 분들 이라면 받도록 합지요....저렇게 살아가고 있는 20대 여대생에게 할말있으면 당신들도 하십시요....남일이니 신경쓰지 말라느니 수요가 어쩌느니 글자 하나틀린거가지고 유치찬란하게 말들하지마시고요....배운분들이 더잘아실거아닙니까... 가르침을 받도록합지요 제가....워낙 무식하다보니 가르쳐보세요..달게 받도록 합지요....글고 이글쓴게 내가 어떤년한테 당하고 와서 한풀이하는 걸로 보입니까? ㅋㅋㅋ 돌갓구만.....참고로 자기연애사 여기다가
주구장창 남친 여친 고민 이랍시고 여기와서 씹어대는 븅신은 아니니까 그런걱정일랑 마시길...
귤먹다가 채할뻔햇네 하도 웃어서 ......아나~시큼하여라~
ㅡㅡ 답답하네 왠지 ..... 내가 창녀들 예길했나? 글안읽었음 걍 욕이나 쓰고 가시길....
차라리 그게 덜 열받으니까....유흥업종사해서 발끈하시나? 왜들이래?
내가 지금 창녀예기한거요? 그수많은 알바중에 왜저딴거냐고 하는건데....피방알바 고기집알바 커피숍 등등 부유하면 안하겠지만 자기용돈이라도 벌어쓰는 대학생도 많은대 21살쳐먹은게 50넘은 미친눔들이랑 뒹구는게 안쓰럽다는 짤라말해 그내용인데..왜그런데...
몸파는 직종 여자들 욕할필요읍다고 생각함..뭘욕하고 할게있다고...몸판다고 내가 욕을 왜하나....근데 사정이 있어도 몸파는 직종 여자들은 이해안가는데....학비 벌려고 그런다고? 집안이 못살아서 그런다고?
그럼 공부하세요....공부해서 남주냐? 이소리할라구 했지요? 남줘요...부유하지 못하면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하면되요....하기사 닳아 없어지는거 아니니 지몸띵이들이니 알아서 하겠죠
그러나 그래도 생각해보면 똑같이 사지 멀쩡한데 왜그런일하면서 당당하게 나가는 건지
난 아직도 이해못하것네....돈벌이가 솔솔하기는 한다지만 말이지...머암튼 나도 전부터 생각은하고 있었지만 다시 궁금해지게 만들어 버리네...사지멀쩡한테 몸파는 일이라...합법화 시키는걸로 봐야겠네.....어찌됏건 일하는거니까....직업에 귀천은 없다고들 하니까.....
그래도 이상한건 이상한거요...나같으면 술로속버려가면서 그딴일 안하것네...호빠에서 여자 등치는 새끼들이나 뭐 별볼봐 읍지만...결론은 게을러 터진거지...
남하는 건 다하고 싶고 못살면 부모원망이나 하고 돈안준다고 지부모 쳐죽이는 놈들도있으니.
뭘나쁘다 하겠나........혼란스럽네...근데 기분좀나쁘네 내말투가 뭐 지들은 말할때마다 욕섞어가면서 예기하믄서 무슨누굴 훈계하는건지...좋은말 가르쳐달라고 한 내가 밥팅이지....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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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범이형 형은 여기와서 글쓰지 말아요...저랑 대가리 싸움해보실랍니까?
겸손? 뭔겸손..아저 신발라마년놈들이 나쁜짓해서 기분이 저는 나쁘세요 하고 바보같은말할까요? 뭐 어케 말하라고 하는거요 용뱀이형...나형한테 욕안하는게 참 착하다고 봐요 형소리꼭하잖오 안그런가요? 글고 원래 인생은 불공평한건데 뭘불만을 토하고 자시고해요..열심히 노력해서 성공못하더라도 밥쳐먹을 정도만되고 내가족아끼고 지인들 아끼고 사랑하며 살면되지
사회불만? 나 그딴거 까지 생각하며 살 여유읍수다..무신 재벌집 아들래미 인지아나
걍 저런것들한테 씨부린거니까 사회불만이 머어쩌구 저쩌구 그딴소리하지마슈..
얼어죽을 뭔사회에 불만 저런부류 년들한테 한소리한게 왠사회불만..형 좀 웃겨요 ㅋ
사실 저러고 다니던지 말던지 내알바아닙죠..동생같으니까 씨부린거죠..
글고 여자남자 자꾸 따질겁니까? 한마디하면 열마디는 알아들어야지...구차하게 여자만 나쁘다는게 아니고 남자도 똑같은 놈이다 이리 써야 알아듣는 무식한사람들 아니자나요..
그년이나 그새끼나 내말은 똑같다는 뜻입니다 이제 알아듣겠습니까? 그리고 용뱀이
형 저나 형이나 늙어 가면서 참 공부 다시합시다..난 말투 고쳐야한다구 칩시다..
형은 좀 말주변좀 제대로 갗추고 말하세요...왠사회불만 내가 대통령한테 머라합디까?
나라 정치인한테 저런것들 잡아 죽이라 합디까? 당체 먼소린지...내말투가 무식한건 인정하는데
형 머리 무식한건 어쩔건데요.....정신좀 차리세요.. 그리고 내가한말이
욕이라구요? 저게 욕축에 끼는겁니까? 욕한번 제대로 해볼까요? 여자들에게 동정받고 싶으세요
남자라면 앵간히 말씀하시죠?내스탈이 머어때서요? 나같은놈 싫어하는 여자도 있지만 좋아하는 여자도 많아요 그걸 아셔야지...여자가 궁해보입니까? 형혼자 착각하지마세요
형글쓴거 보면 나 한참 웃고가요...적당히 합시다....형대접해주는것도 여기까진줄만 아세요
글고 나한테 너무 충고같은 말투 하지마요...나도 고치는 중이니까..
무식할땐 겁나게 무식하죠...근데 대가리 돌아갈때 잘돌아가니까....형이 나신경 안써줘도돼요.
형이나 잘하세요......뭐 형이니까 잘하겠죠....좋은술 먹고 온거 다깹니다...
나 자러가요 열심히 들여다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