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초합근]다케다 코조 (라자담넌 챔피언)

양정환 |2007.11.22 01:54
조회 288 |추천 17
play

초 합 근! 다케다 코조!!

태국 무에타이 라자담넌 웰터급 챔피언 출신.

 

라자담넌은 태국 룸피니에 이어 2번째 정도의 메이져 단체지만 일본인으로써 태국본토의 낙무아이들을 물리치고 웰터급 챔피언이 됬다는건 실로 엄청난 일일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다케다 코조가 운동을 시작한건 24살 아주어릴때부터 하는 태국인들 사이에서 챔프가 되는건 실로 대단한일이 아닐수없다.

 

별명은 초합근 그도 그럴것이 마라토너보다 체지방률이 낮다고 하니 온몸이 근육으로 덮여있다고 해도 할말이 없을듯 더욱 신기한건 이몸이 헬스로 이루어진 몸이 아니라 킥복싱으로만 만들어진 몸이라니...정말 노력가중에 노력가라는 생각밖엔 들지않는다.


 

주기술은 로우킥인데 얼마나 잘차면 로우킥머신이라고 불리기까지할까 해서  마사토와의 대전 그리고 앤디사워 쁘아까오 등등 경기를 보았는데 실로 빠르고 강하다. 로우킥이 마치 기계가 딱딱 찍어내서 물건을 만드는것처럼 로우킥이 깔끔하고 여지없이 연타로 들어간다. 내 무릎이 저려왔다.

 

초합근..

짧은머리 상당히 개성있는 얼굴이다 약간은 까칠하게 생겼을수도 있겠지만. 스타일은 정말 간지난다.

남자답게 생겼다 오죽했으면 일본 경량급에선 여자는 마사토팬 남자는 코조팬이라고 했겠는가..

추천수1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