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나요...???
내 마음이 움직이고 있는게 말예요..
들리나요...???
내 심장이 크게 소리내며 쿵쿵거리는게 말예요...
느껴지나요...???
한없이 차갑기만 하던 내가...
당신으로 인해 따뜻해지고 있는 모습이 말예요...
난....
당신을 만나서 많이 변하게 되는것 같아요..
독설로만 가득하던 내 말들이 부드러워지고
비뚤게만 받아들이던 것들이 긍정적으로 보여지고
아무렇지 않게 남을 상처주는 행동들도
미워보일까 안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나...괜찮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