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액권인 만원은 태종의 3째 아들로 태어난 충녕(세종대왕)인데요
솔직히 세종대왕도 만원에 들어가는데 여자분 인물이 고액권인물로 선정된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나라를 위해 거북선을 만들어 왜놈과 싸우신 이순신장군님은 100원 짜리인데
여자분이 고액권이라는건 뭔가 맞지않는데요
정 넣을라면 10원 짜리 다보탑을 빼고 넣은게 좋다고 보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그리고 솔직히 먹구 살기 힘든 세상에 고액권이 정말
국민들에게 필요한가요?
고액권 화폐에는 몇가지 장점이 있죠.
고액권 화폐가 있다면, 많은 돈을 들고 다닐 때 불편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화폐를 만드는 비용이 줄어든다고는 하네요.
이런생각으로 만든다면 할말 없지만
고위층 사람들(-_-)이 비리를 저지를 때 고액권이 있다면 만원권을 쑤셔넣느라고 굳이 사과상자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상태로 보았을 때 여자고 남자고
굳이 고액권 화폐가 필요한 것 같지 않습니다
어짜피 만들어봐야 어려운 서민들은 만지지 못할것이니까 ......
그냥 이대로가 딱 좋은데 ^^
쓰다보니 두서 없는글이 되었네요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