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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비만! 이렇게 하면 걱정 끝~!!

유은경 |2007.11.23 01:37
조회 114 |추천 2
겨울철 비만! 이렇게 하면 걱정 끝~!! 겨울철은 여름에 비해 기초대사량이 10%정도 증가하여 에너지 섭취는 증가하는 반면 상대적으로 활동량은 감소하게 되므로 살이 찌기 쉬운 계절이다.
이렇게 비만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계절인 겨울. 어떻게 하면 날씬하게 보낼 수 있을까?
 1. 야식의 유혹을 이기자
겨울밤이 길어짐과 동시에 취침시간이 늦어지면서 자연적으로 저녁에 배가 고파 야식의 유혹을 못 이기는 경우가 많다.
낮에 먹는 것과 달리 저녁에는 우리 신체 내 대사량이 저하되므로 섭취한 에너지는 차곡차곡 저장하게 된다. 따라서 이런 야식은 다요트의 최적! 따라서 점심과 저녁 사이에 약간의 간식을 챙겨서 먹는다면 야식의 유혹은 어느 정도 물리칠 수 있을 것이다.

2. 저녁식사 시간을 조정하자.
또한 다이어트를 위해 저녁은 6시 이전에 반드시 먹겠다는 굿디들도 겨울의 긴 밤을 고려하여 자신의 취침시간 4시간 전을 저녁시간으로 맞추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 이전에 간식이나 식사를 모두 마치도록 한다.
그래도 자기 전에 배가 고프다면 물 한잔, 야채 한 조각을 먹도록 한다.
아니면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도 한 방법.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야 말로 날씬한 굿디가 되는 비결.

3. 넘쳐나는 식욕에도 과식은 금물.
겨울에는 여름보다 기초대사량이 10%정도 증가한다. 따라서 몸에서는 에너지를 요구하게 된다. 가을, 겨울철에는 소화액의 분비가 촉진되어 식욕이 증가하므로 에너지 섭취에는 문제가 없으나 소화기능이 완전히 회복된 상태는 아니므로 과식은 피하도록 하자.

4.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단백질 먹기
겨울은 급격한 기온의 저하로 이것이 환경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 이 스트레스도 비만의 한 원인. 따라서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서는 콩이나 두부류, 꽁치, 갈치 등의 생선류와 닭고기를 이용하여 되도록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먹도록 한다.
또한 환절기에는 에너지 섭취량이 늘어나므로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 B복합체의 요구량이 증가한다. 특히 비타민 B1이 부족하기 쉬우므로 도정하지 않은 곡류와 콩이나 보리 등을 혼식하여 보강하도록 하자.

5. 소주 한잔과 보글이의 유혹을 물리치자!
추운 날씨에 항상 생각나는 소주 한잔과 뜨끈한 국물. 여기에 무너지면 날씬해지기는 물 건너간 셈!! 소주를 마시면 몸은 따뜻해진다. 하지만 소주는 영양가 없는 빈열량 덩어리.. 그것도 칼로리는 지방과 거의 같은 수준인 1g당 7kcal정도. 비교적 도수가 높은 소주는 당연히 다요트에는 최적! 거기에 짭짤한 찌게 안주는 최악의 상태가 될 것이다.
되도록 술 마시는 일은 자제하도록 하고 마실 경우 안주는 맑은 조개국으로 선택하자.

6. 길거리 간식의 유혹을 물리치자!
또한 겨울에 빠질 수 없는 붕어빵, 어묵, 떡볶이, 호떡, 호빵 등의 간식. 한 겨울 거리를 지나면서 유혹에 못이겨 먹어본 경험이 한 두번 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매콤달콤한 간식들은 밀가루 음식이 대부분으로 살찌우는 주범이 된다.

떡볶이는 1인분에 225kcal, 호빵은 야채호빵이 225kcal, 팥호빵은 250kcal 정도로 대략 200~300kcal내외로 밥 한공기(300kcal)에 해당하는 칼로리.

길거리를 지날 때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문을 외우자. 내가 저것들을 먹게 되면 30분간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무시무시한 살들로 변할 것이다!!라고..


 

1. 추운 겨울에도 몸을 움직이고 적당한 운동은 필수!
추운 겨울에는 몸을 움직이기 보다는 웅크리기 쉽다. 이렇게 운동량이 감소함에 따라서 신체활동 대사량이 적어지므로 상대적으로 에너지 섭취량은 증가하기 때문에 체중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또한 추운 날씨에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허벅지나 종아리 등에 피하지방이 쌓이기 마련.
따라서 겨울운동은 비만예방을 위해 필수적이다. 별도로 운동을 하도록 하자. 겨울의 긴긴밤에 야식의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취미생활로도 적합할 것이다.
춥다고 움츠리지 말자.

2. 몸매를 가리는 옷은 No Good!
노출의 계절 여름과는 달리 가을과 겨울은 긴팔 소매, 긴바지로 숨어있는 살들이 가려지게 마련. 자신의 몸매를 파악하기 어려워지므로 살이 쪄도 안심을 하게 된다.
추운 겨울이라도 너무 헐렁하고 펑퍼짐한 옷으로 숨겨진 살들을 가리지 말고 드러내어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자. 또한 체중도 자주 체크하여 여름보다 비만에 느슨해지지 않도록 한다. 겨울가면 봄되고, 봄 지나면 여름은 또 돌아오기 마련이다. 후회할 일은 처음부터 하지 말자

 

 

출처: 균형잡힌 영양식사로 살빼고 예뻐지기~!!   www.slimsod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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