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카디가 들어가는 데드 ,
불을 붙여 술을 따따시하게
마시는 그런 술 ,
박하향이 나서 마실때
목은 쏴하게 그리고 조금은 시원하게 해준다 ,
55도의 독한 술이고 쓴맛이 약간 나
내 취향은 아니지만 가끔 먹으면 좋은 ,
AU의 나초칩은 맛잇는거 같다 .
이날 꽃집 오픈이 늦어져서 ,
잠시 갔는거였는데-_ㅜ 데드 꽃집이
더 맛있는거 같다 개인적으로 ,

바카디가 들어가는 데드 ,
불을 붙여 술을 따따시하게
마시는 그런 술 ,
박하향이 나서 마실때
목은 쏴하게 그리고 조금은 시원하게 해준다 ,
55도의 독한 술이고 쓴맛이 약간 나
내 취향은 아니지만 가끔 먹으면 좋은 ,
AU의 나초칩은 맛잇는거 같다 .
이날 꽃집 오픈이 늦어져서 ,
잠시 갔는거였는데-_ㅜ 데드 꽃집이
더 맛있는거 같다 개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