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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도끼 만행 사건 현장

한정환 |2007.11.25 22:14
조회 140 |추천 0


 

2년 넘게 근무했던 JSA판문점

 

여러 사건들로 남북 분단이라는 슬픔을 간직하고 있는곳....

 

처음 근무를 슬때는 5미터 앞...가깝게는 1미터 앞에 서 있는 북한군과

 

마추치고 있을 때는 너무나 긴장을 해서 고참의 말도 잘 들리지 않았었다.

 

하지만 상병이 되고 병장이 되면서

 

북한군이 밤마다 하는 마누에 칼 던지기... 손 정권 단력 모습이..

 

점점 익숙해졌고 무감각해졌다...

 

일주일에 한번씩 이루어지는 사격 훈련...

 

하루에 혼자 수천발을 소비하고... 기동훈련을 하던 그때!

 

가끔씩 미군들과 싱랑이가 벌어지곤 했지만

 

다들 착하고 순진한 우리들의 전우였다.

 

그때가 그립다... 북한 놈들도 그립네 ㅋㅋ

 

 

 

 

제 싸이에 JSA에서 근무했던 더 많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JSA가 궁금하신분들은 와서 구경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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