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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개신교인이 제 방명록에 남긴 장문 그 두번째 이야기

윤준혁 |2007.11.26 02:12
조회 159 |추천 2
그리고...가톨릭에 관한부분...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초대교회가 있었죠...
로마는 초대교회들을 박해하고 그들을 잡아죽였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신앙을 버리지 않았고..
세월이 흐른다음 로마는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교황이 생기게되고...
교황의 권위 아래 교회가 있게됩니다.
하지만 정치와 손잡은 교황권이 부패하면서...
면죄부가 팔리게 되고...
라틴어로 예배를 드리면서...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예배를 드리게됩니다. 그래서 루터라는 신부가...
종교개혁을 일으켜 신교가 생기게 됩니다.
개신교의 모체는 가톨릭이지요..
하지만...분명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실때 성소의 휘장이 반으로 찢어집니다...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는
제사장이라는 직책을가진 사람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되어있었죠..

그리고 하나님께 죄를 지은 인간이 자신의 죄를 하나님께 용서구하기 위해서는 그당시에는 제물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비둘기나...양을 잡아서 그 피로..제사장이 제사를 드리면..
그 피값으로 죄가 사해졌습니다.

하지만...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난 다음 휘장이 찢어졌다는것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이땅에 오셔서 살다가....나의 죄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힙니다. 그래서 죽음으로써 우리가 지은 죄를 그 피값으로 대신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는 제사장을 통해서 하나님께 예배할수 있었는데...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후로...우리는 하나님께 직접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내 죄도 하나님께 직접 고할수 있구요...

하지만...가톨릭은 신부라는 직책이 있습니다.
고해성사라는것도 있구요...고해성사를 통해서 신부에게 자기의 죄를 고백합니다.
이미 성경에서는 우리가 직접하나님께 예배드리길 원한다고 나와있는데도 말이죠..
그리고...교황권과...많은 성자들...세인트...로 붙여져서 불리는 이름들 말입니다..그리고
성모 마리아...물론 가톨릭에서는 마리아를 존경의 대상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제가 보기에도 이미 존경의 대상을 넘어서..
예수님과 동등한 위치에 있는 어떤 신처럼 느껴집니다. 그런것들이 신교와 다른것이죠...

암튼...제가 아는 지식이 별로 없어서 답변이 제대로 되지 못한줄 알지만...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람은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된것이 분명합니다. 나중에 죽음이 눈앞에 있다면...부인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하지만...왜 지금은 부인되는지..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하나님의 존제를 알고 있습니다..하지만..여러가지 내 생각의 잣대들이 그것들을 막고있는것이죠...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들은...님처럼..
가끔...인터넷에서 자료를 보고..그것을 믿고..
책한권의 내용도 안되는것을 보고..
성경이 위조냐 아니냐를 논하지 않습니다.
연구는 뜬구름이 아닌 실제입니다.
그 나라에 가서도 연구를하고..
과거에 기독교가 시작되었을때...더 그 이전의 모든 역사들을 통틀어서 연구를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애굽이...실제 이집트이고..
창세기에 나오는 강들이 실제로 존제했듯이..
지금도 싸우고 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아브라함의 아들인..이삭과 이스마엘의 후손들이듯이...성경은 사실입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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