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점 까르푸에서 리모콘을 하나 구입하였는데
집에와 건전지를 끼고 전원을 키자,
작동이 되길래 사용 확인차 채널과 음량 버튼을 누르고
전원을 끄려던 중 전원 버튼이 작동하지 않으며
다른 버튼들도 역시 작동이 되지않아,
집에 있는 TV상 문제가 있는 줄 알고
저희집 TV제품인 LG에 AS를 신청하고
LG AS기사님께서 방문을 와 제품을 확인하던중,
다른 리모콘과 제가 구입한 리모콘의 센서를 보여 주시면서 센서의 반응 여부를 테스터기에 작동하며 확인해 주셨습니다.
LG AS기사님은 다른 리모콘으로는 TV가 작동 되기 때문에 TV상의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고,
제가 구입한 리모콘의 센서가 작동 되지 않기에 리모콘의 하자가 있다고 하시어 출장비 8500원만 지불였습니다.
리모콘 8800원짜리 하나 구입하여,
출장 수리비에, 시간 낭비에, 교통비까지 들여가며 환불 받으러 갈 생각에 어이가 없고, 일단 상황을 알리고 환불을 받으러 제가 구입했던 까르푸 매장으로 구입한 영수증과 LG측 AS기사님께 지불했던 출장 수리내역비 영수증을 갖고 방문하였습니다.
환불 코너에 가서 환불신청과 출장 수리비 내역을 청구하자,
담당자를 불러 드리겠다며 캐셔 분께서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가전제품 담당자라는 왕은진씨가 호출한지 몇분뒤 환불 코너에 와 상황을 설명하니,(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으나 호출 뒤 오는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마침 옆에는 선풍기 AS를 맡기러 온 다른 고객두 무슨 시간이 이리 걸리냐며 항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소비자인 고객 저한텐 아무말 없이 매장 아르바이트 롤러만을 불러 뭐라고 한뒤 자리를 옮겨 버리더군요.
어떤 상태인지 몰라 환불 캐셔분께 묻자
매장에서 확인차 점검을 하니 기다려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한참을 기다리자 처음에 호출하여 상황을 들은 담당자 왕은진씨는 보이지도 않고 또다른 직원 전영주씨란 분이 와서는 본인들이 매장 자체에서 테스트를 걸쳐 본 결과 리모콘이 작동되기 때문에 리모콘 상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이없습니다.
소비자 측이 보는 자리에서 테스트를 보여주며 상황이 이렇다 저렇다 설명을 하는것도 아니고,
본인들 자체로 임의적으로 확인하고 통보하는 것밖에 되지않아 어이가 없었지만, 상황을 모르는 것 같기에
처음 호출하여 상황을 들었던 왕은진씨께 설명한 내용을 그대로 두번째 담당자라고 온 전영주씨께 설명하는 중간에,
소비자 측인 고객 얘기를 전영주씨라는 담당자는 번번히 중간중간 자르며 끼어 드는 것도 기분이 상당히 나뻤고,서비스 교육도 받지 않는지 소비자가 말하는 중간 전영주씨라는 담당자가 "허~"라고 하며 답답하다는 듯이 어이없는 표정까지 지으며 소리를 내었으며,
같이 방문한 저의 선배가 지금 뭐라고까지 "허~"하며 표현하냐며 짚어내자, 당황한듯 "그게 아니고~"라며 상황을 넘기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태도까지 화는 더 크게 불러 일으켰고,
일단은 본인들이 매장에서 확인한 결과 리모콘이 작동 되기에 환불만 가능하지, 교통비에, 출장 수리비 청구는 불가능 하다는 얘기를 꺼내며 상황을 마무리 하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전부 청구해야겠고, 담당자가 해결을 하겠다고 왔으니 해달라고 했더니, 그럼 소비자인 저한테 LG측 AS기사님께 전화를 하여 담당자 전영주씨께 전화를 하라고 해 해결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어 저는 판매를 한 까르푸 쪽에서 LG AS기사님께 전화를 걸어 확인 한 후 처리 하는것도 아니고,
소비자가 LG AS기사님께 전화를 걸어 까르푸 측으로 전화를 부탁한다는게 말이 되냐며 말하자,
그때서야 그럼 LG AS 기사님의 전화 번호와 성함을 알려 달라기에 알려주었더니,
확인 과정 중 좀 더 정확히 확인을 해야 보고를 드려 처리 가능하다며 LG AS기사님께 전화를 하여 통화 후 처리를 하겠다며 환불 코너를 가길래 확인서 같은걸 써 주는 줄 알고 기다렸더니, 말한디 없이 환불 코너에서 LG AS기사님 전화번호를 쓴 쪽지를 보고 전화기를 드는것 같아 무슨 태도인가 하며 살펴 봤더니,
수화기를 들고 어디론가 전화번호를 누르는것 이었습니다. 혹시나 이 시간에 하며 달려가 확인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제가 방문한 시간인 밤 11시가 넘은 그 시간에 LG AS기사님께 확인 전화를 건다는 것이었습니다.
퇴근까지 한 후 사생활이 있으신데 그렇게 폐를 끼치고 싶진 않다고 거절하자 확인 절차가 지금 이 상황에선 해결을 하려면 어쩔 수가 없다길래 통화를 허락했습니다.
전영주씨는 통화 과정에 리모콘에 문제가 있냐고 물었고, LG AS 기사님은 테스트상 작동이 되지 않아 그렇다고 하시며 통화를 하는 듯 했습니다. 그러던 중 까르푸의 전영주씨가 전화를 받아 보라며 저에게 권했고,
제가 LG AS기사님과 통화 중인 수화기를 건내 받아 통화를 하던 중 기사님께서는 저희집 방문 당시, 테스트를 했을때는 센서가 작동하지 않았고 다른 리모콘과 비교를 하며 제품상 리모콘의 불량이라 판정 했으나, 한가지 추가 말씀 드릴것은 LG의 본 규격의 리모콘이 아닌경우 구입한지 시간이 지난 TV제품의 모델에는 작동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처음에 구입해 집에서 사용하였을때 전원도 들어왔고 작동이 되었다 안되었던 점을 듣고 확인한 후 센서 불반응의 반응으로 접촉상의 문제로 리모콘에 이상이 있는것으로 보았기에 제 앞에서 테스트 당시 센서가 반응하지 않는 것을 보여 드리고 리모콘의 문제로 처리 했다며 까르푸 쪽과 처리 잘 하시고 문제가 된다면 까르푸 쪽과 통화를 더 마쳐 주신다기에 밤중에 전화 드린것도 죄송한데 끝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 하다고, 제 선에서 처리 하겠다며 전화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영주씨께 LG AS기사님과 통화까지 마쳤으니 빨리 처리해 달라며 얘기하자,
본인들 측에선 매장에서 확인한결과 리모콘이 작동했고, LG AS기사님과 통화 중 구입한지 오래된 TV제품은 LG정품의 리모콘이 아닌 경우 작동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이 있으니 자기네 측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것이기에 해결을 해드릴 수 없다며 거부를 하는 것이없습니다.
그래서 전 그럼 구입한지 시간이 지난 TV였는데 처음에 구입하고 집에와 전원이 작동했다가 나중에 작동하지 않고 멈춘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이며, 테스트를 했다는 차원에서 어떤 테스트를 했으며, 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테스트를 한 결과를 말씀 하시는 것이냐고 묻자,
기사 자격증은 없으며 매장에서 건전지를 넣고 작동해 봤는데 작동이 되었기에 문제가 없다고만 말씀 드릴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무슨 테스트며 설사 테스트라도 쳐도 소비자가 보는 앞에서 테스트를 한것도 아니고 테스트 기사 자격증 없이 건전지를 넣고 리모콘이 작동했다는 결과만 가지고 문제가 없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으며, 담당자는 단지 판매자일 뿐이지 정확한 테스트의 기사님도 아니지 않습니까!
집에서 작동 했다가 멈췄던 것이고 LG AS 기사님이 방문 하셔서 테스터기에 작동하는 센서의 유무를 보여주시며 확인한 저로서는 접촉상의 문제이니 청구한 상황을 전부 지불 하라고 하자 ,
다시 또 담당자가 아니기에 매니저를 불러 주겠다며 일상황을 끄는 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매니저를 기다리자,
박희선씨라는 매니저가 와 전영주씨께 상황을 듣고 소비자인 저와 얘기를 하던 중 까르푸 측의 얘기만 전달을 하여 대화를 이끌기에 담당자에게 정확이 전달을 받고 얘기를 하시는 것이냐며 제가 다시 또 지적을 하며 상황을 저에게 설명 받자, 죄송하다며 그런 내용이었냐며 그럼 일단 교통비는 까르푸 상의 5천원 상품권으로 드리고, 환불은 해 드리며, LG AS출장비까진 어렵겠다고 마무리를 지으려는 것이었습니다.
매니저까지 거쳐 까르푸에 도착하여(밤 10시50분 환불접수), 50분을 넘게 끌고 가며 해결도 나지 않는 상황이 더없이 화가 나기에 대충 마무리 차원의 해결은 싫고 LG AS출장비까지 해결을 마쳐 달라고 하자,
LG AS출장비는 매니저인 박희선씨가 보고를 드리고 되도록이면 좋은 쪽으로 해결 하는 쪽으로 보고 올리는대로 연락을 드리겠다며 상황을 종료 시키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까지 해결 단계가 어이 없는것이, 해결이 끝나지도 않을 것 같고, 서로 책임만 회피하며 처리 단계까지 4명이 거쳐 갔는데 처리는 보고를 올려도 나지 않을 것 같으니 LG AS출장비 청구까지 가능하다는 확답을 딱 주어 끝내 달라고 했고, 만약 보고를 올리고도 결제가 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을 던지자,
매니저인 박희선씨가 본인의 사비를 들여서라도 해결하는 쪽으로 보겠다기에 , 그럼 더 이상 시간을 끌지말고,
내일 담당자에게 보고를 한 후 결제 처리 되었다는 통보의 통화 1통만 통화를 받게끔 처리 해 달라고 하였고,출장비 청구는 어떻게 하실꺼냐며, 청구비를 받으러 또 방문 해야 되는 거냐며 묻자, 계좌 입금으로 드리는 방법이 있으니 집으로 돌아가시라며 매니저 박희선씨의 본인 핸드폰 번호 011-275-XXXX까지 적어주며 쪽지를 건내주었습니다.
전 다시 한번 내일 결제 처리 되었고, 더이상의 왈가왈부 없이 결제 입금 차원의 통화 1통만 전화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다른 내용을 설명은 듣고 싶지 않다며 확답을 받고 집에 와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까르푸 측에서 전화가 와 결제 처리 되었으며 입금 방법을 의논 할 줄 알았던 통화 내용이,
또다른 담당자라며 같은 내용의 설명만 하고, 까르푸 측에서 아무런 문제가 법적으로는 없으며, 구지 청구를 받으시겠다면 LG AS기사님의 리모콘 불량이라는 확인서를 받아 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내 참 ,황당한 이런 경우가 어딨습니까?
그럼 본인들이 확인했다는 테스는 차원의 확인서는 어떻게 입증 할 것입니까? 기사 자격증 없이 매장에서 건전지를 넣고 작동한 결과 작동이 되었다는 것만으로 자꾸 밀고 나가는데 이건 어떻게 입증하고 ,확인해 줄 겁니까?
법적으로 들먹이며 따지는게 법 좋아 하는것 같은데,
그럼 소비자를 낮추며 소비자 상대로 말도 안되는 테스트 상황을 가지며 따지고 있는 기업으로써는 말이 됩니까?
아침에 전화한 새로운 담당자라는 현진원 부장이라는 분의 태도가 더없이 화가 납니다.
직급이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으면 일단 상황이 이렇고 죄송하다고 해야지, 형식적의 차원의 죄송으로 말하고 ,말하는 중간중간 끼어들며, 심지언 소비자가 말하고 있는데 소비자는 떠들어라 나는 내 할말을 하겠다는 식으로 소비자 말하는 과정에 본인은 본인의 할말을 수화기에 대고 같이 말하며 듣지도 않는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어 , 어제 결과 보고 드리고 결제 해결차 연락주겠다는, 해결이 되지 않으면 본인의 사비라도 들여서 해결하겠다는 매니저 박희선씨께 처리 내용의 통보 전화 1통만 5시 안으로 받겠다며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기업체에서 고객 complain차원은 기본일텐데, 담당자들 마다 말을 끼어들고, 심지어 고객이 말하고 있는 상황에서 "허~"라는 말과, 너는 떠들어라 나도 나대로 얘기하겠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 과정에서 본인대로 말하며, 어이없는 테스트 결과로만 주장하며 해결 할 수 없겠다는 까르푸 측의 태도를 지적 합니다.
5명을 거쳐 아직까지(6일 지남..) 전화 한통 없는 기업,,어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