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엎드리니라

박명옥 |2007.11.26 11:43
조회 68 |추천 1

민수기 16장4-11절에 80년을 훈련 받고 하나님의 전폭적인 후원 속에 지도자가 된 모세는

그래도 리더쉽을 발휘 하기에 힘들어 이스라엘 민족들의 불평과 원망 반역을 접 할때 마다

수도 없이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했든데........

그런데 요즘 우리 나라 지도자들은 얼마나들 준비했기에 기도 보다는 맡겨만 주시면 성공시대를 열겠다고

저렇게들 자신 있는지!

  역사이래 사실 진정한 지도자는 하나 같이 낮은데로 임하소서! 하였다.

겸손하게 기도하는 지도자, 겸허히 백성을 섬길 수 있는 덕목을 갖춘 지도자가 없으니

그 누가 지도자가 된들 무엇이 달라지겠나!

 더욱 중요한 것은 백성의 수준이 성숙해야 한다.

 자기는 변하지 않고 지도자 한사람으로 한목 보려는

도둑 놈 심보부터 고쳐야 산다.

 이제는 글로벌 시대에 국제 유가와 노동 현장의 변화,무조건 집단적 이기주의로 해결하려는 국민의 의식의 성장 없이는

 누가 지도자가 된들 해결의 길은 보이지 않는다.

 예를들면 미국에 살면서 느끼는 몇가지만 소개하면

 미국은 공권력과 법이 철저히 지켜진다. 예외가 없다.

얼마전 한국을 방문한 힐튼 호텔의 상속녀도 움주 운저에 한달간 감옥을 산다.

경찰이 최고 무섭다. 우리 나라는 어떤가 경찰이 밥 아닌가? 

뿐만 아니라, 사실 미국은 한국보다 더욱 빈부격차가 심하다.

 범인들에겐 그 흔한 보너스도 직장에서 받지 못한다.

본인도 직장에서 일하면서 성탄절에 한번 100불 받은 것이 전부다.

점심시간 빼고 일주일에 40시간 철저하게 일한다. 그래도 데모하는 일이 없다.

더불어 직장이 어려우면 필요없는 사람들 쉽게 감축하고 6개월 정도 실업 수당을 받는다.

 소수가 모여 피켓들고 데모하는 경우도 있지만 데부분 일하지 않고 데모하면 직장이 망하는 경험을 수 없이 했다.

 더불어 한국 거짓말 천국인 것 같다.

 건국 신화부터 말그데로 신화인지라 그런지 지도자들은 쉽게 거짓말을 한다. 미국에서는 가장 큰 죄인데......

( 간호사;이 주사 하나도 안 아파요, 선생님; 이 문제 꼭 시험에 나온다, 노처녀: 독신으로 살거여요

장사꾼: 손해보고 파는 거에요, 연애인: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정치인:뽑아만 주시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러니 하나 같이 밥 먹듯이 거짓말하는 것이 아닌가?

 지도자는 신실해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과 지키지도 못 할 약속을 정략적으로 끊임 없이 맺는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릴 줄 아는 그런 에브러험 링컨 같은 지도자가 요청되는데......

 그런 지도자가 이번 대선에도 보이지 않으니 한 없이 아쉽고 걱정이다.

 모세는 80년을 훈련 받고도, 나는 마른 막데기 같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늘 엎드렸는데.....

그래도 어려웠는데.......

 여러분 주변에 있는 지도자가 바블수록 더욱 엎드리는 지도자라면 무조건 순종하십시요. 샬롬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