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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wear...

이장원 |2007.11.28 10:00
조회 34 |추천 1


사실, 나라는 놈...

완벽하려고 노력만 했지,

완벽한 포장만 하고 있었을뿐이지...

누구보다, 모순투성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농담을 진담처럼 하고, 진심을 농담처럼 말해왔고...

내 자신조차도 모자란데, 남을 가르치려 하고...

 

하지만, 오늘 생각해보니...

정말, 잘 한게 하나 있네요.

 

당신에게............

날 믿고 ,기다려 달라고 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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