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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앤조이 Thai & Joy

최정욱 |2007.11.28 17:23
조회 237 |추천 2


 

 * 재선이 후배 김이나씨 홈피 오리지널 게시물을 재 가공했음을 밝힙니다 - 사진 및 글 일부분 : 김이나씨 게시물

 

 

 

 

무엇보다 오늘 시식 결과 음식이 맛있고, 서현동 근처에서 이렇게 분위기 좋고 행복포스가 느껴지는 식당은 없을 듯. 

소품과 가구 사는데 일일이 뛰어다니던 언니, 고생할만 했어요! 소품들 (특히 젓가락 받침대 그 나비모양!) 예술이었음.

 

서울/분당 사는 분들 많이많이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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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던 간행물 제본 책들과 전집류, Time-life books,

공연장관련 간행물과 Icthus 시리즈, LP들을 가져다놨지만

윗 분 이야기처럼 양심책이 안될까 조금은 걱정되네요..

 

워낙이 재선이나 나나

처음부터 book cafe 컨셉을 원했기에 나름 만족하는 공간입니다.

 

 

벽에 성경구절을 새겨넣자던 이야기

한쪽벽은 작가가 와서 드로잉을 하자는 이야기

작품을 대여해서 전시하자는 이야기

이문이 많이 남더라도 술장사는 되도록 지양하지는 이야기..

까다로운 제안들을 흔쾌히 동의해준 동업자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토록 우리가 심혈을 기울인

디테일을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흔쾌히 wall drawing을 해준 정연이나

로고 컨셉작업을 해준 희준이나

작품을 대여해 준 문정이에게도 감사합니다.

 

 

 

 

 

Thai & Joy

분당율동

031.70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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