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라이벌 ⑥ 장윤주 vs 혜박 vs 한혜진
정말 정말 메이크업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ㅠ_ㅠ
메이크업 분위기에 따라 너무너무 틀려지는 얼굴
어떻게 보면 셋의 분위기가 너무 비슷해서 햇갈릴때도 있다.
혜박씨는 이태리사람들이 물어볼 정도로 정말 이태리에서 사랑받는 동양인이다. 장윤주씨는 정말 글재주가... 정말 좋은거 같다..
싸이에 가보면..마음에 와 닿는 말들이 어찌나 많은지.....흑...
재주들도 많아......;;;;;; 글구 몸매가 정말 너무 이쁜거 같당....
한혜진씨도 진짜 외국에서 그 힘든 외국에서 동양 모델로 정말 대단하신거 같다... 저 3분들은 정말 축복받은 몸매...!!!!!!!!
동양적인 페이스-!!!!
외국에서도 꾸준히 패셔계의 동양 모델의 지존으로 !!!
부럽슴당.....;;;;;
한혜진
혜박과 함께 세계 패션계에 ‘코리아니즘’의 서막을 연 모델, 한혜진. 지난 시즌, 혜박이 한국인 최초로 세계 여러 유명 패션쇼에 캐스팅 되며 스포트 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면, 2007년 S/S 시즌에는 구찌의 오리엔탈 헤로인으로 스타덤에 오른 한혜진이 그 무대에 합세 했다. 버버리 프로섬, 돌체 앤 가바나, 로베르토 카발리, 칼 라거펠드 등의 무대에서는 두 모델이 듀오로 활약하기도.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솔랜지 윌베르와 함께 2006년 10월호 커버를 장식해준 그녀는 세계 무대에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아 2006년 F/W 시즌 안나 몰리나리 캠페인 걸로 선택되기도 했다. 또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즌 2에서는 디자이너 다니엘 보소빅의 컬렉션에 깜짝 등장하여 한국의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하기도. ‘한(Han)’이란 이름으로 모델스 닷컴이 선정한 2006년 F/W 시즌 ‘TOP 10 NEW FACES’에 이름을 올린 그녀가 세계에서 당당히 활약하며 우리를 흥분 시킬 날이 언제까지고 계속해서 이어졌으면 좋겠다.
- 출처 ㅣ www.vogue.com
혜박
한국이름 박혜림, 그녀에게는 항상 ‘최초의’ 혹은 ‘유일한’ 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이탈리아 와 미국 에 등장하는 유일한 동양인 모델, 프라다와 미우미우 쇼에 처음으로 등장한 동양인 모델 등. 한국에서 살다 중학교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 박혜림은 ‘별로 예쁘지 않은 얼굴’ 때문에 갖는다는 겸손함과, 어떠한 이미지도 그려낼 수 있는 백지 같은 이미지를 무기로 전세계 디자이너들을 사로 잡았다. 유명 디자이너들의 광고 캠페인에 동양인 모델은 거의 찾아보기에도 힘든 상황에도 불구, 로베트로 카발리와 D&G의 광고 캠페인을 맡기도 한 그녀는 데본 아오키를 동경하고 안나 수이를 사랑한다고. 한국의 모델도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그녀가 잠시 스쳐 지나가는 한 명의 반짝이는 동양인이 아니라 세계적인 톱 모델로 오래오래 기억되기를 기대해본다.
- 출처 ㅣ www.vogue.com
보그...장윤주씨는 왜 없는거야 업뎃 요망!!!!
혜박
장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