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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Calm And Passion

김종태 |2007.11.29 02:41
조회 33 |추천 0


만날 인연이 있는 사람들은
지하철에서 지나쳐도
거리에서 다시 만날 수 있지만..



헤어져야 할 인연인 사람들은
길목을 지키고 서 있어도
엇갈릴 수 밖에 없다..



이런걸 알고 있으면서도
다시 한 번 엇갈린 골목에서
지키고 서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랑이다.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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