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 2007)

조진민 |2007.11.30 00:37
조회 55 |추천 5


감독 : 올리비에 다한

장르 : 드라마

출연 : 마리온 코티아르 외

 

 

노래와 사랑이 전부였던 프랑스 국민가수 Edith Piaf 의

감동적 실화를 그렸다_

인생의 밑바닥과 인생의 절정까지 평범하지 않은 드라마보다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았던 여인 Edith Piaf !

 

이세상 그누구보다 한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었던 Edith 는

죽음보다 외로움을 두려워했던 여린 여인이었다_

항상 사랑에 목말라 했고, 삶의 상처와 외로움을 잊고자 언제나

술에 취해 있을 수 밖에 없었다_

 

노래를 못하는 것은 죽음과도 같은거라며 자신이 살아있다

느끼게 해준건 무대밖에 없었다_

 

그녀의 목소리, 손짓 하나하나에도 청중이 감동했던 이유는

그녀의 삶이 굴곡지고, 평탄하진 않았지만 당당히 자신의

운명을 그대로 받아들인데에 있었다_

 

 

라비앙로즈 ★☆★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